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윤영민)은 재경양천구 영남향우회(회장 최을수)가 지난 4일에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한 영남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천구와 양천사랑복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초록우산과 ‘우리동네 초록기부 챌린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 참여 중심의 도시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그간 행정 주도로 이뤄졌던 공원 및 녹지 조성 방식을 넘어, 주민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지난 18일 강북구 광산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전야제에 참석해 4·19혁명의 민주주의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되새겼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4·19혁명국민문화제는 ‘민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은 최근 동대문구 휘경여자중학교를 방문해 동부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관심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휘경여중은 IB 관심학교로 지정되어 20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 3월 착공한 노원구 월계1교 보행환경 개선 공사의 차질없는 진행과 함께,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월계1교는 중랑천에 맞닿아 있는 노원구 월계동과 하계동을 잇는 교량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한양도성박물관이 세계유산과 한양의 수도성곽 기획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의의를 살펴보고 한양의 수도성곽이 지닌 탁월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의 첫 부분은 ‘유네스코 세
[금요저널] 서울시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맞추어 반려동물과 함께 더 행복한 일상을 위해 직접 배워보는 ‘2025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봄·여름·가을·겨울 4학기를 운영하고 봄 학기 참여자를 4월 22일부터 모집한다. 시는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등 일상
[금요저널] 서울시는 스마트검침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건물 안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즉시 알리는 ‘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는 서울시내 스마트검침으로 전환한 16만 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시행한다. 지난 9
[금요저널]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가족권’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 2월 열린 ‘시 산하 투출기관 규제철폐 보고회’에서 서울시설공단은
[금요저널] 서울야외도서관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3일 2025년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서울야외도서관은 1만명 규모의 공공북클럽 ‘힙독클럽’ 출범, ‘서울팝업야외도서관’ 운영, 14개 자치구로 야외도서관 확산 등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연 12회 운영되는 ‘서리풀 악동 문화공연’을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리풀 악동 문화공연’은 2018년 8월 어린이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4회 공연을 개최해 6만여명의
[금요저널] 동작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육활동을 즐기며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대학교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사육신공원 내 잔디마당과 배드민턴장에서 진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동작의 특별한 문화가 있는 날’ 4월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특·문은 동작문화재단 주관으로 작년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공연·강연·영화 등을 제공하는 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을 새롭게 단장한다.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치매와 재활치료 기능을 특화해,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2014년 설립한 행복요양병원은 지하 2층~지상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