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장안동 134-15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그간 개발에서 소외돼 있던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가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랐다. 이로써 정체돼 있던 장안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안동 일대는 서
[금요저널] 서울시가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본격 나선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로 한정돼 있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일상 골목까지 넓히기 위해 올해 100개소의 골목형 상점가를 새롭게 지정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금요저널] 동작구 박일하 구청장이 지난 1일 직원 격려 행사로 민선 8기 4년 차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행복지수 1위 도시’의 위상을 만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한 박일하 구청장은 “전봇대 뽑기, 도로 열선 설치 등 지난 3년간 1,093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체조팀이 지난 6월 19일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체조장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실업체조연맹회장배 체조대회’에서 단체종합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김서현 선수는 평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6월 24일 서울지하철 7호선 논현역 내에 ‘대청종합사회복지관 논현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논현센터는 복지관이 부재했던 논현동에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거점으로 고립위기 1인가구와 복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의 편의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2025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로 ‘신월7동 오솔길공원 옆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 등 총 4건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여름휴가철 집을 비우는 견주들의 반려견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시행해 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인 ‘반려견 돌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송파2동에서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복지 모델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 홀몸노인 박 씨는 2012년부터 기초연금과 주거급여로 생계를 이어가며 십수 년째 홀로 지내왔다. 최근 건강이 나빠져 집안 관리가 어려워졌고 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6월 24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이 ‘2025 혁신리더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알린 정치인, 기업인 등이 혁신리더로 선정됐다. 이효
[금요저널] 이성배 의원이 열악한 근무상황에 있는 체육인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서울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및 자치구 체육회 예산을 확보했다. 지난 27일 의결된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에는 이성배 의원이 확보한 서울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행정보조비 및 특별보조비 지원,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홍제역 2번출구를 대상으로 한 에스컬레이터 신설을 위해 직접 서대문구청과 서울교통공사의 협의점을 찾아왔던 진행 경과에 반한 투자심사 결과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주민이 원하는 교통편의를 마련하고자 하는 출구는 아직 멈추지 않았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4년 사회보장급여 부적합 판정을 받은 4,199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조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30일 구청 본관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지역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강북권에만 설치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