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 18일 27일과 다음달 5일 동작구청에서 동작구민대학 주관 ‘동작 지식 LIVE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인 ‘동작구민대학’에서 기획·주관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세 가지 시선’ 이라는 슬로
[금요저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2024 가락시장 행복 더하기 사랑 나눔 김장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장 나눔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김장담그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김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금요저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화재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불조심 강조의 달’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948년 정부수립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무려 77회째
[금요저널]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청년안심주택, 재정비촉진사업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각종 도시계획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지도가 구축됐다. 서울시는 GIS 기반의 ‘도시계획사업 모바일 지도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11일 방배4동 열린문화센터에서 제3회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찾아가는 재건축 정책 콘서트'는 재건축 추진 단계별로 맞춤형 교
[금요저널] 송파구는 ‘24/25년 겨울철 제설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4개월간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상이변에 따른 폭설에 대응코자 제설대책본부를 구축하고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공무원 1,671명을 투입해 24시간 상황별 비상근무
[금요저널] “구청 마당이 마치 시골 장터를 옮겨다 놓은 것처럼 북적대는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우리집 뻥튀기를 사려고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섰지요. 그때 엄마 손잡고 뻥튀기 먹던 아이가 최근에 다 커서 인사 온 적도 있다니까요.” 서울 서초구는 22년 동안 구청 앞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공영주차장 2곳에 성인 발달장애인 미술팀 ‘그리아미’의 벽화 작품을 선보인다. ‘그리아미’는 서울장애인부모연대 활동지원센터의 주간 미술 프로그램에서 양성한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가들로 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 2
[금요저널] 양천구는 고령자 낙상사고의 주원인이 화장실 타일 등 미끄러운 바닥, 높은 침대에서의 낙상 등 주거 공간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 올해 1인가구 등 거동불편 어르신 총 620가구에 낙상예방물품 1,779건을 지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이 지난 5일 제32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티비에스의 심각한 재정적 위기와 경영난을 지적하며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대책 방안을 제시했다. 유정희 의원은 티비에스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정관 변경 허가를 받지 못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도봉구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8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도봉구 초안산 근린공원, 둘리쌍문근린공원, 발바닥공원, 창2·3동 마을마당, 원당샘공원 등 공원녹지 내
[금요저널] 내년 3월부터 운항을 예고한 한강버스 본선 8척의 선박건조비는 척당 51억원, 긴급상황에서 투입될 예비선 4척은 척당 76억원으로 건조 중이라고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밝혔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모양새다. 11월 11일 열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초구민의 생애주기별 명품 평생교육을 위해 평생학습관 운영 개편에 나섰다. 운영 개편 주요내용은 △정규 프로그램 강사공모 △계절별 학기 운영에서 분기별 학기 운영으로 개편 △다양하고 균형있는 프로그램 구성 △서초구 평생학습 종합정보 제공 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이 8일 열린 서울에너지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수송관 교체의 종합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11월 6일과 9월 13일 목동 일대에서 잇따라 열수송관 누수사고가 발생해 각각 1,286세대와 5만8,682세대의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