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7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주민과 함께 꿈꾸는 강남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강남구 정책을 되돌아보고 주민이 체감한 정책 성과와 아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7월 30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중학교 1∼3학년 학생 72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창작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공동 기획했으며 AI 기술과 인문학적 사고를 결합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관련 조례에 따라 집행권원 확보를 위한 소송수행비 실비를 지원해 왔으나, 소송이 불가능하거나 불필요한 피해자들은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5년 8월 4일 발효 예정인 국제민간항공기구 국제기준 개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15일 밝혔다. ICAO의 이번 개정안은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는 수십 년간 고도제한으로 인한 불이익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0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2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여행하는 서재, 한강에서 잠시 멈춤’ 특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행하는 서재’는 차량을 활용해 그 안에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도 이뤄지는 ‘움직이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소년들이 스스로가 추구하는 개성과 스타일을 맘껏 표현하는 추구미의 축제,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를 오는 19일 연다고 밝혔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구립서초유스센터, 구립방배유스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9일 방배느티나무쉼터에서 지역 내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노·장년층 구민들에게 생활 속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년이 지역의 주체로서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하는 청년참여기구인 ‘제8기 서초청년네트워크’ 활동위원 60명을 8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초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스스로 지역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발전시켜 제안하는 서초구 대표 청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확대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해까지 관내 6개 교차로 9개소에 시범 설치·운영 중이었지만, 올해는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구의사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지역 내 주요 공원과 체육시설에서 ‘2025 어린이 3色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기획한 이번 축제는 △대표 물놀이장 △소규모 물놀이장 △노량 물총대첩 등 총 3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이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년 제4차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투자심사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은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개최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 연희동 편’에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연희동의 숙원사업인 서울경전철 서부선의 진행 경과를 보고하는가 하면, 3주 전 서울시에 정식으로 접수한 서명부를 예로 들어 주민 열망의 힘을
[금요저널] 서울의 한낮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 시는 올해 병물 아리수를 총 40만 병 공급하며 노숙인과 쪽방촌, 어르신은 물론 이동노동자까지 병물 아리수 지원 대상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