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내일 오후 7시 대방동주민센터에서 대방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4월에 개최된 1차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찬반 의견이 대립하였던 만큼, 공청회를 개최해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전달하고 구민들의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구민을 ‘동작구 홍보대사단’으로 위촉했다. 구는 ‘KBS 전국노래자랑 동작구편’에서 숨은 실력과 끼를 발산한 참가자들을 홍보대사단으로 임명하고 보다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5월 상업지역 내 불법 광고물 근절과 인식개선을 위한 민·관·경 야간 합동단속 및 ‘정정당당 캠페인’을 실시하고 총 390여 건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고 알렸다. 먹자골목의 불야성을 밝히는 불법 입간판과 에어라이트, 바닥에 나뒹구는 성매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장애인이 집 근처에서 편하게 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미용실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7월 1일부터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확대해 운영한다. 구는 서초구 전역에서 모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권역별로 1곳씩 총 4곳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부터 동 주민센터에서 新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건강 특화사업을 할 수 있도록 총 2천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최근 사회구조 변화로 증가한 1인 가구, 가족돌봄청년, 중장년 등 그동안 소외됐지만 지원이 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궁금했던 건강 정보를 관련 분야 전문가가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우리동네 건강사이다’ 강좌를 운영한다. 올해로 3년째 운영하는 건강사이다는 온라인과 현장 강좌로 이뤄진 인기 콘텐츠다. 현재 강남구 유튜브 채널에
[금요저널] 양천구는 방학을 맞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멘토, 행정지원, 복지도우미로 활동할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참여자 50명을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분야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특화분야 두 가지다. 특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철 식품위생 관리가 취약한 배달전문음식점 117곳을 대상으로 이달 28일까지 위생관리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26조 4,326억 원으로 2017년 2조 7천억 원 대비 규모가 폭발적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4일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무원과의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강남구청에서 이색 업무를 맡은 공무원 11인이다. 이들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해 주변 직원들의 추천으로 이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존경보제를 처음 실시한 1995년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인 올해 4월 19일에 최초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동기간 대비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 또한 가장 많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기 중 오존 연평균 농도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오존주의보 발령
[금요저널] 서울공예박물관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공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펫크닉’ 프로그램을 6.15.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박물관 앞 야외마당에서 소풍을 즐기고 새활용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새활용 공예 체험으
[금요저널] “풍수해 보험 가입절차가 궁금해요”, “우리 동네 무더위쉼터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여름철 장마, 폭염 등의 풍수해 기간에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민원사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정보 현행화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은 지난 13일 관악소방서 다목적 실내 훈련장 착공식에 참석해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전천후훈련장의 착공을 축하하면서 소방 훈련의 공백을 최소화해줄 것과 훈련 중 소방대원이 부상 당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를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 구는 지난 13일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이곳을 찾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소를 열고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