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곳곳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의 불편을 현장에서 바로 해소해 주는 ‘디지털 안내사’ 가 올해 30만명 이상을 교육한다는 목표로 활동에 나선다. ‘디지털 안내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인 ‘약자 동행
[금요저널] 양천구는 골목길, 언덕길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다방향 위험 경고 신호 체계인 ‘방향주의 알림이’를 설치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의 골목길 비율은 약 88%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택배물류, 배달서비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이동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수서동 713-1번지에 ‘이동노동자 쉼터’ 4호점을 개관하고 2월 18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개최한다. 강남구는 배달·퀵서비스·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편안하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부터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70세 이상의 실제 운전자가 면허를 반납하면 최대 5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강남구의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2022년 3만 1천 명, 2023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부터 서초구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매월 2·4번째 목·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응급처치 상설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상설교육 확대 운영은 응급처치법에 대한 주민들의 급증하는 관심을 반영한 조치로 기존에 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은 2월 6일 중구 신당동 청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현안 청취 및 시설물들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1937년 설립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구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미래 인
[금요저널] 동작구가 정책 접근성 향상 및 구민 편의성 증진을 위해 ‘2025 달라지는 구정’ 전자책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25 달라지는 구정’은 올해 새롭게 시행·변경되는 중점사업, 확대되는 제도, 신규 개관 공공시설 등을 세대별·분야별로 소개한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공동체의 자부심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품격 행정’의 일환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을 발굴 포상한다. 구는 타의 귀감이 되는 관내 개인·단체에 수여하는 ‘2025년자랑스러운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시작했다고 13일
[금요저널] 매년 겨울철 발생하는 국내 조류인플루엔자의 검사와 방역에 있어 서울시도 예외지역은 아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철저한 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연중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철새와 관람용 조류 등 조류 분변 약 5,200점을 검사했으며 고병원
[금요저널] 최근 과일·채소 가격이 급등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의 ‘얘들아 과일 먹자’ 사업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에도 효과가 나타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얘들아 과일 먹자’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2일 구청 5층에서 ㈜KCC글라스와 자립준비청년 및 복지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Dream 홈씨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KCC글라스 김명주 이사, 그리고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해 적극적인 현장 중심 조사를 통해 법인의 탈루·은닉 세금 292건, 124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2023년 대비 73% 증가한 규모다. 구는 법인의 고도화된 세금 회피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 법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12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는 원금 상환 유예 조치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4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강남구에 등록된 10만 455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사업체 조사는 통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