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예우를 다하고 선진적인 보훈문화를 창달하고자 보훈대상자에 대한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 구는 올해부터 관내 거주 중인 보훈대상자들을 위해 보훈수당과 보훈단체 보조금을 전년 대비 증액 지급하고 보훈 행사 신설 및 장례 서
[금요저널] 송파구가 올 한 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확대 운영해 취약계층에 대한 동물복지 지원을 확대한다고 알렸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입원, 출장, 각종 경조사 등으로 장기 외출 시 반려동물을 위탁할 수 있는 취약계층 전용 돌봄서비스다. 값비싼 사설 돌봄비를
[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취업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2년간 총 200만원의 근
[금요저널] 김성준 의원이 2025년도 금천구 발전을 위한 예산 55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에 확정된 예산을 보면 △사회복지: 83억원 △환경·공원: 46억원 △도로·교통: 200억원 △도시계획 및 주택정비: 17억원 △도시안전: 76억원 △문화·관광: 1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2월 7일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태릉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학교측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박승진 시의원은 중랑구의회 재선 의원과 박홍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한 후, 서울시의원이 된 후에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금요저널]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을 위한 올해 국비가 전액 삭감되어 운영 중단 사태가 발생하자 지난 6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과 오세훈 시장의 신속한 소통과 대처로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투입이 결정됨으로써 일단 올해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은 차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이 2월 10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미라클박스 전달식 및 배부 봉사활동에 나섰다. CTS기독교TV는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7천 개의 미라클박스를 후원해 취약계층에 배부하는 “CTS기독교TV 7000 미라클 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7일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양사대부고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구미경 의원이 학교 교육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구미경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학생
[금요저널] 동작구가 범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지난해 실시한 ‘주거침입 감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나간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학생, 어르신, 한부모, 여성 등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주택의 안전시설이 상대적으로 미비한 점에 착안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장애인 이동권 향상과 구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동작행복카’를 획기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5월 시행된 동작행복카는 관내 거주하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무료 교통 서비스다.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금요저널] 서울시가 따스한 봄을 앞두고 ‘희망차고 따스한 봄의 기운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이번달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5 민간단체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에 참여할 체육단체를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민간단체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서울 곳곳 생활권에서 쉽게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민간 체육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지상 구간 중 구의역 일대의 야간경관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간을 조성했다. 지하철 2호선에는 ‘신도림~신림’, ‘영등포구청~합정’, ‘한양대~잠실’, ‘신답~성수’ 등 약 20㎞의 지상 구간이 존재한다. 구의역은 노
[금요저널] 송파구는 여성 주민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올 한해 무료 지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12세부터 17세까지 여성 청소년과 18세부터 26세까지 저소득층 여성이다. HPV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자궁경부암은 1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