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성장기 유아의 생활체육 활동 기회 증진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지원하는 ‘핫둘핫둘서울 양천유아스포츠단’을 올해 대폭 확대 운영해 유아 412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인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민・관 체육시설과
[금요저널] 세종문화회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문화 가심비’ 채워주기에 나선다.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콘서트는 물론 다양한 전시까지 풍성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먼저, 뉴욕 매진 찍고 돌아온 자랑스러운 K-아트 ‘
[금요저널] 서울시설공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매력을 담은 가족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어린이대공원·청계천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가득 채운다. 먼저 어린이대공원에서는
[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독창적인 기술을 보유한 관광새싹기업을 발굴하고 ‘2024 서울 관광새싹기업 협력프로젝트 공개오디션’을 통해 총 10개의 유망기업을 선정했다. ‘서울 관광새싹기업 협력프로젝트’는 지난 ’16년부터 서울 관광 산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봄철 강한 자외선 및 일찍 찾아온 더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그늘막’ 140곳을 조기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폭염대책 기간보다 한 달 이상 앞선 것으로 이례적인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올해 기상 여건을 고려해 주민 불편을 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해 사회보장급여에서 떨어진 5355가구를 전수 조사해 적극적으로 재신청을 안내한 결과 올해 신청률이 전년도 동기 대비 144.2%로 월등하게 증가하고 414가구가 사회보장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울림공동체’가 ‘2024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 총 5개 공동체 20개소 어린이집으로 모아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3~5개의 국공립 · 민간 · 가정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3월부터 관내 일반주택가의 RFID 종량기 및 통합전용용기 세척방식을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즉시 세척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고 알렸다. 공동주택과 달리 일반주택은 음식물류폐기물 관리자가 없는 경우가 많아 청결유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이 꼭 필요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4일 영유아들이 미세먼지, 날씨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리풀노리학교 방배2동점’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서리풀노리학교’는 문화예술공원점, 양재1동점에 이어 구에서는 세 번째로 조성된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지
[금요저널] 동작구는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주택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사전 대비 및 이웃 간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4월 19일 박홍근 국회의원이 주최한 ‘서울교통공사와의 중랑구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중랑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생활을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 승무본부장, 대외협력처장 등
[금요저널] 동작구가 대대적인 주차 공간을 확보해 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있다. 동작구는 자투리 공간 및 방치된 빈집 활용 등 적극행정으로 1년 만에 총 275개의 주차면을 마련해 지역 내 주차난을 해결하고 주민 편의를 도모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관내 학교와 협력해 평일 저녁과 주말에 주민들이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는 강남개방학교를 지난해 6개소에 이어 올해 14개소로 확대했다. 강남개방학교는 공원이나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
[금요저널] 양천구는 중장년 발달 장애인과 함께 살고 있는 고령의 부모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사업’에 양천구의 연리지 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고령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