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대상 AR콘텐츠 숲체험시설인 ‘서리풀 숲속 상상학교’를 개장한다. 상상학교는 숲안에서 숲길을 거닐면서 디지털AR 콘텐츠를 활용한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장애숲길에 조성해, 산을 오르기 어려운 장애인
[금요저널] 송파구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전면 금지하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관련 행정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6일 ‘개 식용 종식법’이 공포됨에 따라 구는 개 식용 종식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체납 징수 전문가를 활용한 강력한 현장 징수에 나서 올해 1분기 목표액을 113% 초과한 150억원을 징수했다. 구는 올해 지방세 체납 징수 목표액을 253억원으로 잡고 연중 일제정리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4회에 걸쳐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운영한다. 강남구 반려견 인구는 매년 증가 추세로 강남구 내 반려견은 전년 대비 3천여 마리가 증가한 8만여 마리로 추정된다. 구는 2020년부터 인구와 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2024 그리아미 공공미술 프로젝트6 GREEN BEE, 꿀벌의 여행’ 전시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금요저널] 오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목동, 압구정 등 주요 재건축 단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심의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목동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은 “2021년 4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4월 12일 신림벤처창업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관악S밸리 스타트업 스케일업·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및 청년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상생도시로 도약한다. 구는 지난해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공정무역 실천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공정무역을 알
[금요저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4월 26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Echo of Gyeonggi ‘노랫가락’을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성진 예술감독의 취임공연이기도 하다. 김성진 신임 예술감독은 부드러운 봄 향기와 함께 섬세한 기획으로 새로운 시작, 변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24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아파트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지역 내 259개 단지 중에서 두 분야로 각각 공모신청을 받아 공동주택내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은 38개 단지 46개 사업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어제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제1금융권인 4개 시중은행과 협력해 약 263억 규모의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대방누리도서관이 관내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돕는 ‘입시특화 전문도서관’으로 새롭게 변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적인 입시상담 기관으로 자리매김한 ‘동작 입시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의 입시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이 중학 수학 개념을 5분만에 마스터하는 ‘잠깐 수학’을 개강했다. ‘잠깐수학’은 소위 시성비를 중시하는 숏폼 트렌드에 맞춰 기획한 수학 강의 영상이다. 중학교 1~3학년의 42개 단
[금요저널] 양천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안전취약시설 8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재난 ·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안전 취약시설과 사회 기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