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에 자리한 강동50플러스센터의 홈페이지 누적 회원 수가 3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1월 1일 기준 강동50플러스센터 공식 홈페이지 누적 회원수는 30,135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9.7% 늘어난 수치다. 센터
[금요저널] 은평구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오는 22일부터 2024년 4월 14일까지 기획특별전 ‘또 하나의 북한산 순수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하나의 북한산 순수비’에서는 은평의 축복이자 자랑인 북한산의 아름다움과 함께 북한산 전역에 퍼져나가는 환경파괴의 아
[금요저널] 은평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분야 총 97명으로 전일제 66명과 시간제 31명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0일 네이버1784 사옥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복지 분야 인공지능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에서 개발한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 기반의 AI 안부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을 강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8일 오후 중랑구청에서 ‘제15회 패밀리파티, 함께 놀자’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중랑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회원들과 중랑구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및 이웃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
[금요저널] 중랑구 먹골역 7번 출구 일대 장미꽃빛거리의 상징성을 더할 경관조명이 윤곽을 드러냈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장미꽃빛거리 경관조명 디자인·설치 용역’의 제안서 평가에 따른 경관조명 디자인을 이달 7일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식회사 위즈와 ㈜진원엔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27일부터 두 달간 온라인으로 ‘2023년 지속가능발전 교육 특강’을 진행, 다함께 누리는 행복한 미래 조성에 앞장선다. 구는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증대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나누고 인식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관내 사회적기업인 ㈜사회복지동행에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치약 1,000개를 기부해왔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기부 받은 물품을 동별 복지플래너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기부에 참여한
[금요저널] 송파구는 성내천 산책로에 태양광 발전장치를 활용한 친환경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쉼터는 성내천 산책로 중에서도 평소 이용객은 많으나 휴식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한 오륜초 인근 산책로에 설치됐다. 예산은 송파구 인근 5개 발전소에서
[금요저널] 금천구에서는 추운 날씨 속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금천구는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에이비제약에서 장학금 500만원, 금천구립여성합창단에서 장학금 300만원을 금천미래장학회에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11월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도봉구가 2024년에 편성하는 예산안은 8,293억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7,919억원보다 374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구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미래 투자’ 강화에 방점이
[금요저널] 도봉구 소재 중소기업 에스엠플래닛, 투니모션이 2023년 신규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정서 수여식은 지난 15일 서울창업허브 창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에스엠플래닛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보급하는 기업이다. 투니모션은 인기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소공동에 새로운 행정복합 청사를 마련한다. 구는 지난 20일 주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착공식을 열어 새 청사 건립의 기쁨을 나누고 안전한 시공을 기원했다. 소공동 주민센터 건물은 지은 지 52년이 지나 낡고 비좁다. 동 주민이 2천 명밖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7일~9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2023 스마트 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1,000만불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 140개국 800여개 도시, 2만여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