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2일 강남구 청담동 일대의 순찰과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 의원은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와 청담파출소의 경찰공무원, 청담주민센터직원 및 청담동 주민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성탄절 연휴를 맞아 강남
[금요저널] 서초구는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오는 1일 서초구청에서 주민들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안전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서초구청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이곳에서는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행복드림콘서트 한 해
[금요저널]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용산2,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2002년 4월부터 한남동 108에 개관한 이래,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023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구는 건강관리 분야에서 으뜸 자치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은 복부 비만, 고혈압과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강남구를 빛낸 10대 굿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 구는 여러 대외기관에서 20개의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1월 8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에서 우수한 스마트시티 정책으로 대
[금요저널] 동작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동작형 복지수당’을 신규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2024년 예산을 4억 8천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약 250% 늘어난 규모다. 증액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월 1일 오전 7시 용왕산 일원에서 ‘2024 용왕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망이 좋아 서남권의 일출 · 일몰 명소로 손꼽히는 용왕산근린공원과 용왕정에서 열릴 이번 행사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동 545-8번지 일대에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이 집약된 최첨단 버스정류장인 ‘스마트마루’를 추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 설치한 목동 대학학원과 신정네거리 분수광장에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늘 서울시와 사업시행자 간 ‘이수~과천 복합터널 투자사업’ 실시협약이 체결되어 너무나 기쁜 일이라고 밝혔다. 사당·이수 지역은 지대가 낮은 지형적 특성상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난해 8월에도 시간당 141.5㎜의 강수량을 기록해 건물침수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제15회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들의 신뢰를 쌓기 위해 매년 전국의 지방의
[금요저널] 서울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학교의 지원으로 실시되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쌀을 이용한 아침밥을 지원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대학생 아침밥 지원 조례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구는 ‘전·월세 관련 유의사항 및 1인가구 도움서비스’ 동영상 제작 ‘전·월세 유의사항’ 리플렛 제작·배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찾아가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의 ‘2023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자치구 평가’는 정화조 및 하수관의 악취를 줄여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 내용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병도 의원이 “제15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병도 의원은 ‘서울특별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우리사회의 중심인 중장년의 갑작스런 실직에 대비한 지원을 강화했고 특히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