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편식 개선을 위해 ‘우리가족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처에 따르면 3~5세 어린이의 당류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구화된 식생활로 과일 채소 섭취량은 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까지 폐지, 고철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 등에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폐지수집 어르신 등은 주로 한밤중이나 새벽에 거리에서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경우가 많아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금요저널] 은평구가 올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총 2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은평구 학교시설 개방 지원사업’ 2억원과 추가로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은평구가 재원을 5:5로 분담하는 ‘스쿨매니저 시범사업’으로 4천만원, 총 2억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14일 면목본동주민센터에서 ‘고독사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했다. 설명회는 1인 가구와 돌봄 취약계층이 증가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중장년층의 고독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민들이 사회적 고립 이웃에
[금요저널] 김장철을 맞아 중랑구에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내1동 행복나누리협의체 16일 지역 내 저소득 주민 150가구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한 ‘이읏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나누리협의체와 적십자 회원 30명은 1,5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2024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11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320명으로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229명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9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길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나눔가게 31곳을 방문해 격려와 함께 감사의 선물을 나눴다. 나눔가게는 매달 후원을 통해 복지사업을 위한 자원 마련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하고 있다. 나눔가게는 지역 소상
[금요저널] 최근 전세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며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에서 운영 중인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의 혜택을 받았다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이에 관악구가 보다 많은 주민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금요저널] 종로구가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청년들의 인생 설계 및 삶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줄 6회차 과정의 ‘2023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진로·자기 탐색 기회를 제공해 주체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강점발견 코스’, 국
[금요저널] 생활고와 추위, 이중고에 시달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종로구가 지역 곳곳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종로1·2·3·4가동은 지난 10월에 이어 11월 8일 관철동 일대에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경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대치·삼성·청담동이 16일부터 상가·주택 등 비아파트는 허가 대상에서 해제됨에 따라 규제로 묶여 있던 주민들의 숙원을 풀기 위한 강남구의 노력이 첫 성과를 거뒀다. 국제교류복합지구인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15일 시흥1동에 거주하는 신하자 어르신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써주면 좋겠다”며 500만원을 시흥1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씨는 “사업 실패로 생계가 막막할 때 정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그 고마움을 간직하고 나도
[금요저널] 구로구가 소속 공무원에 대한 직무 관련 소송 지원을 퇴직 후까지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난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소송사무 등 처리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공포했다. 기존에는 직무와 관련된 사건이라도 재직 동안에만 소송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민에게 큰 호응을 받은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사업 ‘빌라관리사무소’를 내년에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빌라 등 소규모공동주택과 골목 일대를 아파트처럼 깨끗이 관리하고자 시작한 것으로 이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