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27일 대림삼거리역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림삼거리역은 2024년 말 완공될 신안산선 지하철역으로 해당 지역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 수요가 높았다. 이에 구는 대상지에 적합한 역세권 활성화 개발방식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무주택 청년을 위해 연내 공급 예정인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물량을 확보하고 다음달 입주자를 선정한다고 31일 전했다. ‘청년안심주택’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청년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역세권 입지에 시세 대비 3
[금요저널] 마포구는 동절기를 맞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하고 고위험군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는 12세 이상으로 신분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상관없이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27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라트비아 투자개발청과 관광·문화·경제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 27일부터 3일간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렸던 라트비아 투자개발청 주최 ‘2023 라트비아 데이즈 인 코리아’ 행사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길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이 지난 25일에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길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금요저널] 서울 중구의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이 펼쳐진다. 서울중구가족센터는 오는 11월 4일 신당동 마을마당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문화가족 300여명과 함께 ‘다문화가족 행복한마당’을 개최한다. 국민은행 왕십리지점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던 ‘원어민과 함께하는 모닝투어 프로그램’을 유치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모닝투어 프로그램’은 공교육에서 원어민과 영어로 소통하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교육 콘텐츠를 구에서 제공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구청 내 ‘텀블러 살균 세척기’를 설치,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실천문화를 확산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구는 최근 강서구청 본관 및 가양동별관에 ‘텀블러 살균 세척기’를 1대씩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기관 1회용품 등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좁은 보도 위에 설치되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휘경지하보도 1·2번 출입구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휘경지하보도는 1995년부터 망우로를 횡단하는 지하연결통로의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 지하보도 주변에 횡단보도가 설치됨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1일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명일공동체’ 주관으로 개최한 가을운동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 및 학부모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굴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부모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1월 4일까지 시 애호가와 함께하는 작은 축제 ‘청운동, 문학산책’을 개최한다. 지속적인 시문학 콘텐츠 개발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종로 대표 시문학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4일 시작해 다음달 4일까지 관내 책방과 도서관에서 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송파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총 45명의 관내 학생에게 4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알렸다. 구는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1994년 송파구인재육성장학재단을 설립했다. 구 출연금과 지역주민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
[금요저널]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내외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은 서초구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주민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에 나선다. 서울 서초구는 30일 2층 대강당에서 ‘서초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열고 주민 제안사업 3건을 실증 대상으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향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포함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