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돌봄지원을 더 강화하고자 관련 조례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안은 제294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 맞벌이 인구 확대 등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이 25일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명근린공원 지하 주차장 중복결정이 “원안 가결”된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명근린공원 지하 주차장 건설은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 및 공원 이용객 편의를 위해 22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7일에 코웨이와 함께 안양천 환경정화 활동인 ‘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안양천 환경정화 활동은 오후 2시부터 16기까지 다목적광장에 모여 유용미생물로 흙공을 직접 만들고 앞서 만들어 놓은 흙공 2,000개를 하
[금요저널] 오세훈 시장의 핵심사업인 ‘신속통합기획’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한 재건축 사업장 곳곳에서 잡음이 발생하며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은 “서울시의 공격적인 정책 추진과 대대적 홍보로 신통기획을 확정한 곳이 빠르게 늘어났지만, 재건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9일 시흥3동 ‘동네방네 마을이음센터’에서 저소득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행복사진 촬영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사진 촬영행사’는 시흥3동 복지협의체가 추천한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체 ‘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방배2동은 이달 27일 50여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웰다잉 특강을 개최했다. 웰다잉은 죽음 자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인생을 잘 마무리하고 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특강은 대한웰다잉협회 전문 강사의 진행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언론홍보 우수 단체 관계자와 개인 등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지난달 열린 ‘2023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때 각국 유학생들이 축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홍보한 싱가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4년 구로구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436원으로 확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한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1만1,157원 대비 2.5%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인 9,860원보다 15.98% 높은 수준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체계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신대방2동 주민센터 사거리 대방동 영화초 삼거리 한강대교 남단교차로 동작대교 남단교차로 흑석동 원불교 교차로의 교통체계 개선 등이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11월 4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에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어린이회관은 관내 동주민센터, 어린이집을 통해 신청받은 취약계층 영유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지난 25일 한국은행 앞 광장쉼터 일대에 새로운 디자인의 ‘개방형 흡연 부스’를 시범 설치했다. 흡연 구역을 조성하는 한편 금연 구역을 확대 지정함으로써 ‘분연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흡연 공간과 금연 공간을 명확히 나누자는
[금요저널] ‘현재 인파 밀집 주의 단계이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어 질서 있게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 북적이던 홍대 클럽거리에 AI 인파관리시스템 전광판과 음성방송을 통해 경고음이 요란스레 울려 퍼졌다. 지난 6월, 마포구가 24시간 철저한 실시간 인파 관리를 위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화곡1동에 장난감도서관 및 공동육아방 2호점을 개설하며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구는 발산동에 위치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에 1개소의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장난감도서관은 지난해 6,238명이 방문
[금요저널] 강동구가 청소년 흡연 조기차단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강동구의 특화사업인 ‘청금만금’ 사업이 관내 학교와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간접흡연 피해에 취약한 아동·청소년의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