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현황을 구민이 직접 평가하기 위한 ‘2023 동대문구 주민배심원단’이 3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공약사업에 대한 70개의 권고안을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선8기 들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동대문구 주민배심원단’은 구의
[금요저널] 송파구가 ‘제4회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친다. 매년 11월 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세계 각국에서 여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요구하
[금요저널] 서초구가 어르신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교육 사업이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범위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기존 키오스크 활용법부터 시작한 분야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에 더 해 AI분야로까지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AI기술이 우리 일상을 빠르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침수피해와 도로함몰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부터 3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목3·4동 일대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 4.2km 구간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한 신월 &mid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연중 다채로운 자연·생태체험과 문화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태학습관 ‘에코스페이스 연의’ 유리온실에서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휴식과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감각의 숲, 피톤치드 정원&rsquo
2023년 양천구 김장철 직거래 장터가 11월 23일부터 24일 이틀간 개장된 가운데, 장터에 참여한 업체들이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매년 김장철 마다 운영되는 직거래 장터에 올해에는 전국 27개 지방자치단체에서 45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 특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11월 2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후원의 날’을 개최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모금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캠페인은 11월 15일부터 다음 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모금 캠
[금요저널] 정부가 27일 국민대통합 김장행사를 거행한 가운데, 도봉구 곳곳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행사들이 열렸다. 사회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모인 덕분이었다. 지난 27일 도봉구청 잔디광장에는 북한이탈주민, 국군 장병, 새마을 부녀회원 등 약 70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서울시 유일 법정문화도시인 영등포구가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구는 29일 오후 5시, 구립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해설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 ‘문훈숙의 발레이야기’를 선보인다고 밝혔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2월 7일 관악구청 강당에서 SG미래학교 캠퍼스 성과공유회와 함께 전문가 초빙 진로특강 ‘미래를 바꾸는 진로로드맵’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구에서 운영중인 ‘2023년 SG미래학교 캠퍼스 사업’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11월 23일 ‘2023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방문수거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와 E순환거버넌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품질 유지와 제고를 위해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주민들이 민원을 편히 처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에 나섰다. 이달 양원공공주택지구 내 신내역프라디움더테라스가 준공되며 대규모 세대 입주가 시작됐다. 이에 구는 입주민들이 전입신고 등 입주와 관련된 필수 민원사무를 신속하고
[금요저널] 중랑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에 더욱 힘을 쏟는다. 구는 한파대책기간동안 28명의 방문간호사를 투입해 독거, 거동불편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의 건강취약계층 4,000여명을 대상으로 빈틈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체 장애 유형과 상관없이 운동할 수 있는 무장애 체력단련실을 강남장애인복지관 1층에 조성하고 오는 12월 1일 문을 연다. 강남구 전체 등록장애인 1만5000여명 중 지체장애인은 5,900여명으로 가장 높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