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11회 마포진로박람회에 참석했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13개 중학교 1학년 학생 약 2,500여명이 참여해 90여 개의 진로·직업체험
[금요저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취임 첫날 구정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곧장 민생 현장으로 달려갔다. 보궐선거 기간 구민과 약속한 공약 ‘안전·안심·민생 구청장’을 취임 첫날부터 적극 실천하는 모습이다. 진 구청장이 첫 번째로 향한 곳은 화곡2동 도심공공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아동·청소년의 적극적 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 10월 7일 토요일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시행해 관내 아동·청소년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한 예산을 편성
[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일대에서 오는 14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12회 3종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가 열린다. 이번에도 성북동주민센터 건너편에서 홍대부고 입구까지 약 350m 구간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 6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해
[금요저널] 자문밖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자문밖문화축제’가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종로구가 후원하고 자문밖문화포럼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구기동, 부암동, 신영동, 평창동, 홍지동을 뜻하는 자하문 밖, 일명 자문밖 지역을 대표하는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희궁 숭정문 앞마당에서 유치원 연합행사 ‘얘들아, 경희궁에서 놀~자’를 개최한다. 관내 유치원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유치원 간 상생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려는 취지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0월 18~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역 내 여성 운전자 50명을 대상으로 ‘여성 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매년 운영한 자동차 정비교실은 여성 운전자가 스스로 자동차 기초지식, 자동차 안전 관리,
[금요저널] 중랑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에서 ‘교육환경’에 대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친화도 조사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단계별 이행안의 표준 조사 과정으로써, 지역사회의 아동과 보호자, 아동 관계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10월 14일 용마폭포공원 원형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중랑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중랑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중랑미래교육지구 통합지원 분과 사업 중, 지역자원과 연계한 방과후·돌봄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
[금요저널] 은평구가 지난 10일 시립 은평의마을과 은평구가 함께 주관한 ‘2023년 우리누리 다가치 걷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 행사에는 노숙인 요양시설 은평의마을 생활인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은평구 봉산에 조성된 무장애숲
[금요저널] 은평구는 구립은뜨락도서관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이달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은 ’북스타트 우리 집은 그림책 놀이터‘를 주제로 가정에서 미취학 자녀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주간에 걸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민건강증진법 및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대상 전면금연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조사는 공중이용시설의 금연 정착으로 주민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의 폐혜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류IC 유휴 부지에 약5,000평 규모로 도시농업체험장과 숲속 놀이터를 조성했다. 구는 도심 내 부족한 녹지량 확충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남권역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비 22억이 투입된 이
[금요저널] 관악구가 난립되어 있는 공중케이블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악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지역 여건 상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높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1년에 ‘공중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