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화재, 풍수해 등 재해 피해자의 신속한 구호를 위해 임시 민간숙박시설을 확대 지정했다. 임시 민간숙박시설은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대피 공간이다. 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거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보호하고자 숙박시설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19일·21일·22일 3일간 ‘1:1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한다. ‘1:1 진로진학상담’은 올바른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 전형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인별·성적별 맞춤형 대학
[금요저널] 금천구는 시흥1동 및 시흥3동 모아타운 대상지가 관리지역으로 선지정됐다고 11월 28일 밝혔다. ‘모아타운 선지정’이란 대상지를 관리지역으로 우선 고시해, 사업면적, 노후도 등 완화된 기준으로 조합설립과 같은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도록 하는 제도다. 관리계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27일 금천구 어린이집 4곳에서 아이와 부모가 직접 담근 깍두기 30박스를 시흥1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구립도담어린이집, 동심어린이집, 다솜어린이집, 솜사탕어린이집 4곳이다. 이들 어린이집은 서울형 모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최대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한다. 이는 수억원에 달하는 안전진단 비용 모금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지난 3월 안전진단 비용 융자 지원 조항이 신설
[금요저널] 금천구는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3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설치돼 있는 자체감사기구의 운영실태와 자체감사 결과 및 처리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 올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27일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하이스코프 국제고등학교 학생 등 40여명이 은평구 예일여자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이스코프 학교장이 한국 고등학생들과의 교류를 요청하고 관내 예일여자고등학교에서
[금요저널] 은평구는 최근 한파특보의 날씨에 치매 어르신을 보살핀 선행을 베푼 은평구민과 지난 23일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주민인 김선 씨는 지난 7일 오전에 잠옷을 입고 거리를 헤매고 있던 80대 노인을 부축하고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줬다. 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소비자는 상품권의 액면가보다 7% 저렴한 가격으로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매는 머니트리, 서울페이+, 신한쏠, 신
[금요저널] 광진구가 화재, 풍수해 등 재해 피해자의 신속한 구호를 위해 임시 민간숙박시설을 확대 지정했다. 임시 민간숙박시설은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대피 공간이다. 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주거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보호하고자 숙박시설을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7일 오후,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사랑의 백미·김치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은 서서울농협 본점에서 백미 2,500kg과 김치 1,000kg 후원해 마련됐다. 후원된 성품은 홀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11월 24일 도봉구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과 ㈜태환강직 주관으로 개최된 ‘친환경 양말산업 전환을 위한 포럼’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한때 수출 효자 상품이었던 양말은 원자재 가격 상승, 중국산 저가 양말, ES
[금요저널] 구로구가 27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74호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청룡환경 윤호종 대표가 제74호 구로히어로즈로 헌액됐다. 윤 대표는 이번 달 1천만원을 기부했고 3년 동안 총 3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사회복지 분야를 확대한 총 9,332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양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9,008억 원, 특별회계 324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9,091억 원 대비 2.7% 증가했으며, 최근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