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0월 13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학술세미나 ‘의방유취와 양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보제원의 애민정신을 한방 웰니스 사업으로 계승하고 있는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와 세종대왕의 위업을 보존 선양하고 있는 사단법인 세종대왕기념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0일 정신응급대응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2023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자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한 개인 및 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1일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청소년 축제 ‘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텐 페스타’는 ‘10월에 펼쳐지는 10대들의 스트레스 FREE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10일 오전 구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장애인 명랑가족운동회'에 참석해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13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유관단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모처럼 열린
[금요저널] 광진구가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나누고 궁극적으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는 취지다. 행사는 임산부
[금요저널] 광진구 능동로골목시장에서 6일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가을낭만 음맥축제’가 개최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식, 축사, 초대가수 공연 순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재미를 더했다. 만원 이상 영수증을 제출하면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고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난주 이성헌 구청장이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로 올해 7회째를 맞은 이 상은 지역 특색을 활용한 창의 행정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장 등에게 수여된다. 올해 시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G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구로G페스티벌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어떤 해보다 더욱 풍성하게 준비됐다. 안양천 빛축제를 오금교 생태초화원 전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초화류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 이 고덕리엔파크 3단지 지하 주차장 램프 개보수 공사 승인의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고덕리엔파크 3단지는 2011년 준공된 2,283세대 단지로 장기전세·국민임대·일반분양 단지가 혼합된 서울시에서 가장 큰 혼합 단지이다. 지상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6일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3 도봉어르신문화축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적극적인 지역봉사활동을 펼친 주민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봉어르신문화축제는 매년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보건소가 이달 4일부터 11월까지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한다. 성북구보건소는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간호학 실습을 지도해 관·학 교류 협력체계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간 코로나19 영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은 오는 13일~14일 이틀 동안 지역의 문화유산과 연계한 야간축제 ‘2023 동대문구 문화재야행_월하홍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개최된 ‘월하홍릉’은 동대문구 내 도심 속 문화재 공간인 영휘원·숭인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유산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1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2023 사랑-인도 문화축제’ 개막식을 지원한다. 주한인도문화원과 주한인도대사관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우리나라와 인도의 외교관계 수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열린
[금요저널] 도봉구가 매달 최신 구정 소식을 구민에게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줄 구민기자단 모집에 나섰다. 도봉구 구민기자단은 도봉뉴스를 통해 구정 행사나 미담사례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했던 기존 여성리포터 사업을 확장한 것으로 일부 대상으로 한정되어 있던 성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