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와 공동주관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중심지 대학로에서 다시 한번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9월 23일 열리는 ‘또 놀러와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는 거리문화 콘텐츠 확충과 공연 생태계 활성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서울북부보훈지청과 연계해 지난 1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투병 끝에 영면에 든 박옥선 6.25참전유공자회 종로구지회장의 장례 절차를 지원했다. 故 박옥선 지회장은 18살에 학업을 중단하고 6.25전쟁에 간호장교로 참전했다. 휴전 후에는 국립원호병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추석연휴 기간 집을 비우는 견주들의 반려견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총 8일간 서초동물사랑센터 내 ‘반려견 돌봄 쉼터’를 마련했다. 이곳에
[금요저널] 도봉구에 서울 동북권 최초 수소충전소가 들어섰다. 이에 따라 3번 국도를 중심으로 의정부, 노원, 강북 등 도봉구 인접지역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봉수소충전소는 도봉구 도봉동 377번지에 조성됐으며 9월 15일부터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길을 걷다보면 지하철역 출구나 버스정류소 주변 등에서 흡연구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우는 이들로 인해 간접 흡연을 경험하며 눈살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종종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9월 18일 창동주공19단지아파트에 재건축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통지하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창동주공19단지는 12개동 1,764세대 최고 15층의 단지로 1989년도에 준공됐다.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고 아파트 노후
[금요저널] 관악구가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구는 관악사랑상품권 발행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지원 핵심 점포 발굴, 육성 관악형 아트테리어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과 역량개선을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3일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단지 내 작은 도서관에서 ‘자전거 수리·세척하기 좋은 날’ 행사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자전거 타기 좋은 중랑’을 주제로 자전거 이동 수리와 세척 서비스,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될
[금요저널] 중랑구가 18일 오후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제197회 중랑마실을 개최했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에 마실 가는 것처럼 구민들에게 편히 다가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구의 대표 소통 창구다.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즉문즉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10월 한 달간 1인가구 걷기 대회 ‘1로걸어 가을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로걸어 가을속으로’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가구 주민에게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게 하고 1인가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은평구는 오는 23일 은평구립축구장에서 ‘2023년 은평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 은평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다. 은평구 16개 동의 선수단, 응원단 등 은평구민 2,000여명이 한마음이 되어
[금요저널] 은평구가 지난 14일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할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은평구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 사업’은 올해 은평구에 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0월 7일부터 약 4주간 스포츠 클라이밍을 무료로 강습하는 ‘내 꿈을 클라이밍’을 운영하며 오는 10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내 꿈을 클라이밍’은 청소년들의 체력과 성취감을 증진하며 건강한 성장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금천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하고 11월 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화장실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어렵다. 지능형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