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바르게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르게 걷기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바르게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걷기 운동에 대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걷기는 면목본동, 면목3·8동, 중화2동에서 ‘
[금요저널] 중랑구가 ‘희망의 집수리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수리에 들어간다. ‘희망의 집수리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선뜻 수리하기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등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6일부터 진행하는 도심 속 음악축제 ‘서리풀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지하철 2호선 서초역부터 서초3동사거리 반포대로 1km 양방향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 통제 시간은 16일 오전 0시부터 18일 오전 4시까지다. 구는 이 기간 동안 안
[금요저널] 은평구는 최근 무차별 범죄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범죄예방 협력을 강화하고자 경찰서와 ‘CPTED협의체’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셉테드는 범죄심리를 위축시켜 범죄를 예방하는 디자인을 뜻한다. 셉테드는 자연적 감시, 자연적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5~16일 수색역 광장에서 ‘2023. 행복나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박람회를 통해 지역특산품을 전시·판매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행사다. 축제는 은평구,
[금요저널] 영등포구 늘푸름학교에서 출품한 작품이 ‘2023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매년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개최하는 행사이다. 문해교육 학습자의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모범사례 3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알렸다. 구는 조직 내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소극 행정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2회씩 반기마다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공유하고 있다. 심사
[금요저널] 구로구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구민의 안전한 일상 지키기에 나섰다. 구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구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구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된 구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금요저널] 금천구는 구민에게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심리상담 및 검사는 심리상담 마음‘쉼’과 생명존중센터에서 실시한다. 심리상담 마음‘쉼’은 새움병원 별관 2층에, 생명존중센터는 구청 보건소 3층에 있다. 우울감, 자살 충동, 대인관계의 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 강북구청장 주재로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및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등 12개 유관 기관과 함께 무차별범죄 대응 관련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북구는 유관 기관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를 상징하는 대표캐릭터 4종이 탄생했다. 구는 여우 ‘강백’, 부엉이 ‘하로’, 삵 ‘호야’, 달팽이 ‘새싹’이를 대표캐릭터로 확정하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 강북구 대표캐릭터는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졌다. 지난 6~7월에 후보 작품에 대한 온·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5일 10시~오후 4시 구청 본관 1층에서 강남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시그니처 제품을 판매하는 ‘소담소담 별별마켓’을 개최한다. 강남구에는 생산품·후원물품을 만들고 직업훈련을 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총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 최초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을 가산동에서 개점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는 2호점을 개점하고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의 우수사례를 ‘착한상회’는 어르신 직원들만 근무하는 편의점이다. 어르신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정릉3동주민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정릉3동 주민자치회 지역살리미 분과 주관으로 ‘정릉골, 인문학으로 남다’ 무료 글쓰기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사라져가는 정릉골의 옛 추억과 감성을 글로 표현하며 지역에 대한 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