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36회 인사전통문화축제 ‘2023 인사동 엔틱&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지역 문화예술인, 상인, 시민 등이 함께 호흡하며 이 일대 화합·발전과 인사동의 정체성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어느덧 36회째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하수 맨홀과 빗물받이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부유세균 억제를 위해 음압을 활용한 하수악취 저감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구의 '하수 악취저감 시스템'은 음압을 통해 맨홀과 빗물받이에 악취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는 일종의 차단 장치다. 즉
[금요저널] 송파구는 제 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주민 참여형 ‘송파복지박람회’를 9월 2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주민 속으로 복지 속으로”라는 주제로 민관협치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시설·기관 55곳과 주민동아리 9곳이 참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8월 25일 도봉구청 지하1층 은행나무방에서 도봉구 민간자원봉사 네트워크 단체 리더를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간자원봉사 네트워크에 소속된 12개 기관 및 단체 리더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분야 전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의류·양말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사업을 위해 구비 2억3백만원을 투입, 연말까지 총 5억9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업체는 앞서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서울시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된 58개 업체와 구 추경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MZ 세대부터 학생층, 중장년층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2023 강북백맥축제’를 오는 9월 8일~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백년시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2023 강북백맥축제’는 ‘백’년시장과 우이천
[금요저널] 최근 서현역 흉기난동, 신림동 폭행 사건 등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이상 동기 범죄’ 피의자들 대부분이 ‘은둔형 외톨이’로 밝혀졌다. 은둔형 외톨이는 집에만 칩거한 채 보통 6개월 이상 은둔 생활을 지속한 이를 지칭하는데 수년간의 고립에 따른 불안과 사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 사회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2023년 관악 아동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을 통해 아동이 바라고 꿈꾸는 동네를 표현해 보며 스스로 아동
[금요저널] 관악구가 변화하는 가족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관악구 가족센터에서 ‘서울가족학교’를 운영한다. '서울가족학교'는 가족 간의 공감과 소통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3일 누리소통망 기부 모임 ‘나눔 2900’과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나눔 2900’은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의 자활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급성 심장정지의 연령대별 발생률은 60대 18%, 70대 22.3%, 80대 이상 32.9%로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 또한 높아지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구는 평균
[금요저널] 오는 9월 1일부터 중랑구에서 손주나 조카를 실질적으로 돌보는 가정은 돌봄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중랑구가 9월부터 ‘서울형 아이돌봄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형 아이돌봄비’란 맞벌이, 한부모 등의 이유로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보기 어려워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 실업 해소와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 점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9월 8일까지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한다. ‘청년 점포 육성 사업’은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등 초기 창업자금 일부를 지원해
[금요저널] 구로구가 G밸리 소재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구정에 접목하는 ‘G밸리 기업 4차산업 혁신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구는 8월 18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지슨, ㈜메타제인앤에스 ㈜코어커넥트 등 3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시행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