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 개최’와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 제수용품 할인 등 각종 ‘이벤트 행사’와 ‘온라인 할인판매’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매출
[금요저널] 강동구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나누리 아쿠아로빅’을 운영해 1년간 2,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나누리 아쿠아로빅’은 고덕어울림수영장에서 초등학생 이상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수상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 고덕중학교 앞 육상트랙에서 고덕2동 대축제인 '제2회 소통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소통 한마음 축제는 고덕2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최 · 주관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맡아, 다양한 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9일 오후 1~4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제7회 1·3 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로당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화합의 장을 갖고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곳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전해지고 있다. 필동에서는 지난 12일 ㈜주성씨앤에어가 취약계층 120가구에 쌀을, 20일에는 CJ 인재원에서 80가구에 간편식을 후원했다. ㈜수도환경은 독거 어르신에게 전해달라며 50만원을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인 가구가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에는 남산 둘레길을 걷는다. 20대~50대 1인 가구 45명이 남산 한옥마을에 모여 둘레길을 걷고 재활용 양말목으로 네임택을 만들며 이웃과 소통하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법정 저소득층, 주거 취약 중장년층 포함 주민 약 5000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사업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고독사 방지와 사회적 고립가구 보호를 위해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유사 서비스 수혜자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e스포츠 게임단 ‘Dplus KIA’와 ‘e스포츠 지역 연고 및 문화재 활용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종로구와 Dplus KIA는 e스포츠 관련 문화행사, 구민 대상 e스포츠 진로 교육, 게임 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소외이웃, 교통, 생활, 물가 분야를 중심으로 ‘2023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이 임시공휴일이 포함되어 6일로 늘어난 만큼, 구는
[금요저널] 도봉구가 미세먼지 저감 및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올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약 4,000대에 대한 교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노후보일러보다 질소산화물 발생량이 8분의 1에 불과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 열효율은 12% 높아 연간
[금요저널] 도봉구가 나만의 맞춤 복지혜택을 알려주는 통합복지플랫폼을 구축했다. 포털사이트에 ‘도봉 복지로’를 검색 후 접속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나의 맞춤형 복지 검색’ 탭에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나에게 딱 맞는 맞춤 복지 서비스를 알 수 있다. 도봉구가 오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추석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합동차례 및 고향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8월 기준,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999명이다. 구는 이들에게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위로하고 여가와 문화향유의 기회를 선사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최근 무차별 흉기난동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경찰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용신지구대, 답십리지구대 등에서 네트워크 회의를 총 13회 실시했다. 구에서는 경찰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고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100세 청춘, 나를 위한 하루’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