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5일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이라는 슬로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10월까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위한 ‘야외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사랑하는 가족뿐만 아니라 환자 자신까지 잃어버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으로 불린다. 또한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금요저널] 마포구는 상암동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2, 3층에 서울형 키즈카페가 개관해 오는 9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상암점은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미세먼지나 악천후 등의 외부 환경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8월 31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강동01번 연장노선으로 고덕비즈밸리 내 첫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되는 강동01번 고덕비즈밸리 연장 노선은 기존 운행 노선에서 고덕역~동남로~고덕비즈밸리 지식산업센터까지 연결해 고덕비즈밸리 인
[금요저널] 강동구 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집중홍보주간을 맞이해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정확히
[금요저널] 해적 모자를 쓴 거대한 문어가 빨판에서 시원한 물안개를 뿜어낸다. 그 사이로 물총을 쏘며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놀이터 가득 울려 퍼진다. 서울 중구가 지난 28일‘민관협력 도시놀이터 개선사업’을 통해 묵정어린이공원 놀이터 재조성 공사를 마치고 주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9일 후암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1차 동 현장소통 ‘먼저 듣겠습니다’를 이어간다. 29일 오전 후암동 양짓말 경로당 엄태섭 회장은 “할머니방 화장실 턱 낮춤 공사가 곧 마무리 될 예정”이라며 “할머니들이 무척 좋아하신다”고 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서울시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시민 심리건강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7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의 정서적 건강과 전인적 시민성 함양을 위해 심리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 서울시 자치회관 운영평가에서‘우수구’로 선정돼 시비 6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중구는 2018년까지 10년 연속으로 자치회관 운영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된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평가에서
[금요저널] 종로구가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23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구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로써 관심 있는 누구나 구청 누리집에서 해당 사업의 개요, 추진과정, 담당 공무원 등을 고루 포함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의 후원을 받아 29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관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에게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8월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의 연계 행사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의 기후적응 노력 의지를 다지기
[금요저널] 도봉구가 청년 1인가구의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밥상 ‘청춘 포레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배움 활동과 여기에 다양한 힐링 체험과정이 더해져 참여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지난 7~8월
[금요저널] 연말이면 대형 백화점이 펼치는 휘황찬란한 미디어 파사드, 방문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바라보며 도시의 낭만을 즐긴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명동의 연말 풍경이다. 앞으로 명동에 ‘서울형 타임스퀘어’가 들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