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추석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에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의미 있는 명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자 오는 27일 오후 3시,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에서 ‘전통놀이 미니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 날 미니올림픽에는 3개의 대결종목과 4개의 미션종목, 비석치기,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추가로 달고 동네 후미진 곳을 누비며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구는 현재 211대 설치된 공원 내 CCTV를 내년까지 6대 늘려 총 217대를 운영하고 노후화된 CCTV 6대를 교체한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 모험’ 뮤지컬 공연을 진행한다.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5년 만에 다시 공연이 열린다.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 모험’은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양치하기, 식사 예절과
[금요저널] 2022년 기준 지역 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11.08%, 서울시 9.73%, 전국 10.38%보다 높다. 서울 용산구가 품위 있는 노년 생활을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지 올해로 15년이 된다. 구는 지역 내 치매 조
[금요저널] 강동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9월 28일 9월 30일 10월 2일에는 쓰레기 배출 금지를 당부했다. 추석 연휴 기간과 공휴일에는 쓰레기 처리시설 휴무로 인해 일반종량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올해 하반기 관내 대학과 연계해 진행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과 연계해 ‘한국문화유산의 이해와 우리동네 이야기’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 학예사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2023 노원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젊음과 미래를 추구하는 축제로 거듭나고자, 2013년부터 10년 동안 개최되었던 ‘노원탈축제’를 개편했다. 올해부터 새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8일 종로구 스마트도시 활성화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6개 기관과 함께 ‘종로 스마트 미래도시 민·관·학 파트너 협약’을 맺었다. 이날 참석 기관은 KT, ㈜AI더뉴트리진, 주식회사 스마트코어, 고려대학교 4단계BK21 스마트시티보안교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0월 13일까지 ‘더 좋은 내일 더 나은 미래 ‘2023 종로모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신규 정책을 발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한 소중한 주민 의견은 구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23일 쌍문4동 한양아파트 4개 단지, 22개 경비초소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현판을 부착하는 ‘추석맞이 행복전파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청’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쌍문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됐던 경비원들을 찾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폈다. 상인의 두 손을 꼭 잡은 오 구청장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다”며 “상인분들이 활짝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장인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젝트 ‘우리 회사 건강 어때?’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젝트 ‘우리 회사 건강 어때?’는 평소 직무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금요저널]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개발해 운영 중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9월 1일 환경부가 지정하는 ‘2023년 2회차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가 지정을 신청하면 프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10월 7일 가을을 맞이해 숲에서 놀고 쉬면서 자라날 어린이들을 위한 ‘제10회 유아숲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가족 축제’는 유아숲체험원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보육시설의 가족과 유아를 동반한 일반 시민 누구나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