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반려견의 문제행동 교정프로그램 ‘찾아갈~개’의 하반기 접수를 오는 9월 4일부터 받는다고 전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주민 갈등과 파양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주민 만족도 조사결과 100%를 달성한
[금요저널] 지난 28일 서울 성북구 동선동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 봉사’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동선동 하나로거리에 위치한 무트나인헤어 디자이너들의 참여와 재능 기부로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동선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은 대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9일 유성훈 구청장의 주재로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전담팀’ 회의를 개최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이상 동기 범죄’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담팀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21개 실무부서로 구성됐다. 부서 소관 업무별 범죄예방 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다음달 5일부터 25일까지 오후 6시 30분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매주 개최한다. 강북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정비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정비사업이 보다 원활하고 합리적으로 추진·운영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9일 오후 7시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3년 금천청년축제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천청년축제기획단’은 청년 10명으로 구성됐다. 청년층과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추석을 맞이해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 ‘광진땡겨요’ 상품권은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권이다. 이번 발행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달 2억원 발행하던 것을 5억원으로
[금요저널] 동대문구은 지난 29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대에서 주민자치회장연합회가 주관하는 ‘주민자치회장 및 간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발굴부터 실행까지 전반적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 자치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31일 서초역 인근 학교 주변 담배와 주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술·담배 불법판매금지 나인틴⑲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에서 위촉한 ‘우리동네 술래잡기단’과 함께 서초키핑맘, 나비드림,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30일 오전 구청 회의실에서 올해 처음 개최될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주요 대학 학보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여기에는 관내 경기대, 명지대, 연세대, 이화여대를 비롯해 신촌 인근에 소재한 서강대, 홍익대의 학보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지난 7월과 8월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20곳에서 1,0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아동학대예방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형극은 아동들에게 스스로를 보호하고 학대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경로당 4곳을 새롭게 연다. 시설을 재단장해 노인 여가 복지 증진에 힘쓴다는 취지다. 대상 경로당은 강변삼성스위트 경로당 새로나 경로당 남산대림 경로당 동빙고푸르지오 경로당이다. 강변삼성스위트 경로당은 지난 25일 개관식
[금요저널] 구로구가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부설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구로구지회와 함께 하는 이번 점검은 추석을 맞이해 귀성길을 나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돕고자 마련됐다. 40여명의 정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실적가점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구정 현안 및 역점 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한 6급 이하 소속 공무원을 인사상 우대한다. 실적가점제란 ‘지방공무원 평정규칙’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도로의 노면표시 전체를 대상으로 정비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작년까지는 안전 점검 등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도로의 노면표시 일부를 재도색하는 수시정비 방식으로만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노후도가 심한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