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급성 심장정지의 연령대별 발생률은 60대 18%, 70대 22.3%, 80대 이상 32.9%로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 또한 높아지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구는 평균
[금요저널] 구로구가 G밸리 소재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구정에 접목하는 ‘G밸리 기업 4차산업 혁신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구는 8월 18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지슨, ㈜메타제인앤에스 ㈜코어커넥트 등 3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시행과 필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신상철 부구청장이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함께 8월 29일 성북구보건소와 성북참요양병원 현장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방역 대응체계와 감염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의 제4급 전환 시기에 맞추어 고위험군의 관리 현황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 실업 해소와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 점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9월 8일까지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한다. ‘청년 점포 육성 사업’은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등 초기 창업자금 일부를 지원해
[금요저널] 금천구는 구민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주민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36세 이상 금천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3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한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에 주민고용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은 직원 1인당 월 50만원이며 기업은 최대 6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초보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원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계보건기구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생후 6개월 동안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모유슈유가 아기와 산모 간 애착 형성과 산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을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 강남구의 평생교육 브랜드인 ‘강남열린대학’의 프로그램인 ‘강톡’은 구민이 직접 강연자가 되어 15분 동안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월곡1동주민센터에서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일상생활 스마트폰 사용과 스마트폰을 활용 소셜미디어 제작을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폰 미디어 활용 교육 강의’가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월곡1동 주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9월 8일 오후 2시~4시 역삼1동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챗GPT 활용 특강을 개최한다.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난 6월 15일 대치2문화센터에서 처음 선보인 강남구 챗GPT 활용 특강이 접수 2
[금요저널] 은평구는 다음달 4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은평용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3년째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은평구민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용산구, 서울 서부 고용복지센터와 협업해 시간과 장소의 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감량을 위해 ‘111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111 운동’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1일 1세대 100g 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줄임말이다. 은평구는 하루에 발생하는 쓰레기 288톤을 처리하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29일 인기 개그맨이자 지휘자인 김현철을 광진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개그맨 김현철은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TV 특종 놀라운 세상’,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지휘자로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금요저널] 광진구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하반기 반반학교를 개교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 인구가 급증하면서 책임감 있고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건국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3R동물복지연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8일 도곡시장에 고객쉼터를 개소했다. 도곡시장은 1970년대 자생적으로 형성된 도심 속 골목형 시장으로 이번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리모델링을 진행해 50년 만에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