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시각장애인들의 숙원이던 전용 쉼터 조성을 마치고 9월 중순 본격 운영에 들어가 오는 10월 6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음씨(SEE)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조성된 시각장애인 쉼터는 눈이 아닌 마음으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3일 9시~오후 6시 국기원에서 ‘외국인 태권도 경연대회 및 한국전통문화체험’ 축제를 개최한다. 강남구, 국기원,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체류 중인 40개국의 외국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매년 가을철마다 도로로 떨어지는 은행 열매 악취를 해소하기 위해 9월부터 열매 조기 채취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암나무 200주를 수나무로 교체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가로수를 보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이 추석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해 목우촌소고기 1,200팩을 지난 18일 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해춘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회장은 “강북푸드마켓을 이용하는 긴급지원대상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
[금요저널] 금천구는 주거정비지원센터에서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거정비 아카데미’는 투명한 정비사업을 유도해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주거정비사업 조합원 및 주민참여단, 정비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강북구립도서관이 오는 10월 7일 ‘2023년 강북 책문화축제 모여라 동화의 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11주년을 맞이하는 강북 책문화축제는 주민들이 책과 공연,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M.T.K와 ㈜로드맵에듀 로드맵학원이 19일,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 앞에서 식품 전달식을 가졌다. ㈜M.T.K와 ㈜로드맵에듀 로드맵학원은 수년째, 명절때마다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이용자들을 위해 생활필수품과 식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양천구푸드뱅크마
[금요저널] 구로구가 19일 오후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기술혁신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구로구와 협회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양 기관의 축적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로구 관내 기업의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9월 16일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잔디마당, 성북아트홀에서 ‘성북구 어린이·청소년 끼쟁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어린이·청소년 끼쟁이 페스티벌은 2023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총회에서 청소년의 제안 및 투표를 거쳐 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가스 공급·이용시설을 합동 점검한다. 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일까지 가스이용시설을 방문해 가스누출 여부 및 위해요소 확인 및 법적 기준 준수 여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9일 오전,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UN군 묘소인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했다. 부산 남구와 자매결연 체결 일정으로 부산에 방문한 박강수 구청장은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44명과 함께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한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동 주민센터 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을 ‘기존 근무시간’에서 ‘24시간 365일 연중 무휴 운영’ 로 확대 추진한다. 서초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지난해 10월 이원화되어 있던 무인민원발급기 업무를 오케이민원센터에서 통합관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14일 오후 2~5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인 9월 7일부터 일주일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운영해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행사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1일 오후 1시~오후 5시 대치2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직무·윤리교육을 실시한다. 강남구에는 총 291개 공동주택 단지에 12만7467명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