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9월 5일까지 구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행사 시 공연을 통해 도봉구의 위상을 높일 ‘도봉구립교향악단 전문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60세 이하 관련 학사학위 이상 취득전공자로 악장 반주자 각 1명씩
[금요저널] 중랑구 미충족 의료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발표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중랑구의 연간 미충족 의료율은 1.4%로 서울시 전체 2위다. 미충족 의료율이란 조사 대상 응답자 중 ‘최근 1년간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
[금요저널] 중랑구가 ‘고향사랑기부제’로 모금된 기부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한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주민복리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22일 성내2동을 찾아 최근 조성을 완료한 ‘강동형 안심귀갓길’의 안전시설물들을 점검하며 주민 귀갓길 안전을 살폈다. 최근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구는 ‘강동형 안심귀갓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24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구는 반려동물 천만 인구 시대를 맞아 수요가 높은 동물보건사와 펫시터를 양성하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임에도 30명 모집에 2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8일부터 마약범죄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익명 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무작위 마약 배포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마약 중독 가능성을 치료 연계를 통해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익명검사 사업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1일 구청을 방문한 베트남 빈즈엉성 공무원과 기업인들에 대해 환영식을 개최하고 상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우웬 반 장 빈즈엉성 부성장 호 꽝 디엡 지안시 당서기장 보 티 탄 흐엉 투언안시 시의회 부의장 등 빈즈엉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1일부터 동 주민센터에 방호 인력인 ‘안전보안관’을 신규 배치한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평상시에는 민원 창구 안내와 질서 유지를 하다가 비상 상황 시 내방객과 담당 공무원을 즉각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묻지마 범죄 및 악성 민
[금요저널] 동작구는 8월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 16만 5935건, 18억여 원 납부서를 발송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개인분 납세자는 올해 7월 1일 기준 현재 동작구에 주소를 둔 개인으로 납부액은 6000원이며 사업소분 납세자는 개인·법인사업자로
[금요저널] 지난 5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대장홍대선 ‘DMC역 추가’를 강력히 요청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개월 후인 8월 22일 오후,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추가 설치를 거듭 촉구했다. 이날 박강수 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폭염을 완화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심 물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도로 외에도 전통시장, 스쿨존, 지하철역 주변 등에 살수차를 동원해 구석구석 물청소를 진행한다. 물청소는 도심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뿐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묻지마 범죄’ 등 강력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살인 등 강력 범죄 예고가 연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구민들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10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사실조사는 통장 및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문조사로 이루어진다. 방문조사 대상 세대는 지난 8월 21일까지 정부24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금요저널] 관악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공중케이블 지중화 신공법 시범사업‘에 선정, 골목길에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나선다. 관악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지역 여건 상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높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