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18일 오후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제197회 중랑마실을 개최했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에 마실 가는 것처럼 구민들에게 편히 다가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구의 대표 소통 창구다.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즉문즉
[금요저널] 은평구가 지난 14일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할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은평구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 발굴·육성 사업’은 올해 은평구에 처
[금요저널] 은평구는 오는 23일 은평구립축구장에서 ‘2023년 은평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 은평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다. 은평구 16개 동의 선수단, 응원단 등 은평구민 2,000여명이 한마음이 되어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10월 한 달간 1인가구 걷기 대회 ‘1로걸어 가을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로걸어 가을속으로’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가구 주민에게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게 하고 1인가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0월 7일부터 약 4주간 스포츠 클라이밍을 무료로 강습하는 ‘내 꿈을 클라이밍’을 운영하며 오는 10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내 꿈을 클라이밍’은 청소년들의 체력과 성취감을 증진하며 건강한 성장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구로구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해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를 추석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8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종합안내와 구민 불편 사항에 즉
[금요저널] 광진구가 청년, 청소년의 개인학습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구립도서관 휴관일에도 자료실을 개방한다. 도서관 정기휴일인 매월 1, 3주 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으로 이용이 불가했다. 하지만 다음 달 개천절부터 휴관일마다 구립도서관을 학습, 독서 공간으로 무
[금요저널] 금천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하고 11월 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화장실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어렵다. 지능형 레
[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28회째를 맞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시 축제 중 유일하게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서울에서도 역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원이 주관하는 ‘성북동문화재야행 - 문학과 예술로 이어지는 성북의 밤’이 오는 22일부터 23일 오후 6시~22시까지 성북동 일대에서 펼쳐진다. 성북동은 한양도성을 비롯해 간송미술관, 심우장, 길상사 등 조선시대부터 근현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2일 오후 4시~오후 6시 대치동 학원가인 은마아파트 입구 사거리에서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 마약 수단으로 떠오른 액상형 전자담배 금연 캠페인을 펼친다. 대치동 학생들을 노린 마약음료 사건에 이어 최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8일 묻지마 범죄, 인파사고 화재 등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 이날 오후 3시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상황실을 방문해 재난상황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기존에는 무
[금요저널] 광진구가 18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열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반찬 조리까지 직접 만들었으며 소불고기, 섞박지, 송편 등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개운산근린공원에 ‘엄마아빠VIP존’을 조성했다. ‘엄마아빠VIP존’은 기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동안 엄마·아빠는 육아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편한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번 개운산근린공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