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4일 중구 정동 소재 배재학당박물관에서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역사문화 테마축제 정동야행의 홍보를 위한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중구청 관계자와 SNS 홍보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활동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꼽히는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생태 계류원’을 조성한다. 오동숲속도서관은 수려한 무장애 숲길, 애기능터 등의 명소가 있는 복합문화 공원인 오동근린공원 내에 있다.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은 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4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함과 동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지난 13일 제14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광운대역세권개발을 위한 “광운대역 물류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경관심의”가 수정가결됐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12월에 광운대역 인근 물류부지 내 시멘트
[금요저널] 광진구가 문화예술 공연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흥~하리 광진 한마당 음악회’를 개최했다.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지난 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현장 근로자와 자원봉사자 등 주민 600명을 초청,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4일 오전, ‘주민참여 효도밥상’ 반찬공장 설립과 관련해 사회적 협동조합 다솜도시락 현장을 견학했다. 마포구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결식과 고독을 방지하기 위한 원스톱 통합서비스 ‘효도밥상’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한정적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구립 체육단체인 서대문여성축구단이 최근 ‘2023년 제6회 전주시 한옥마을배 전국 여성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주시축구협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이달 9~10일 전주시 덕진체련공원과 완산체육공원에
[금요저널]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벌인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교육위원회 상정 촉구 피켓 시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더불어 최근 공교육 정상화와 교권 강화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면서 교육 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춘대 의원이 지난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2023 K-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과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와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K-BRAN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월곡청소년센터가 지난 9일 오동근린공원 오동숲속도서관 앞마당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밤 숲 속 뮤직 페스타’를 열고 고품격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공연 1부는 월곡청소년센터 소속 WG FAMILY 청소년 동아리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가 지난 13일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강정 및 수제청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15명과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의 맛을 배우며 소통할 수 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용문동이 지난달 7일부터 홀몸 취약계층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의 이불이나 세탁물을 수거 후 이동세탁차량 ‘행복빨래방’에서 세탁해 배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9일 ‘2023 성북구 공정무역 청년생활실험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정무역 청년 생활실험실’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 및 공정무역 관련 문제점과 잠재력을 진단하고 해법을 도출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세계 각국의 어린이 영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지난 13일 개막했다. 은평구에서 처음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는 세계 108개국에서 역대 최다 규모인 3,164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이 중 136편을 선정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