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구로구에도 모자건강센터가 생긴다. 그동안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상담 업무를 보건소 내 좁은 공간에서 처리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는 오는 2024년 4월까지 개봉1동 제2자치회관 내 유휴공간에 ‘구로구 모자건강센터’ 조성을 추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국가비상사태 대비훈련’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훈련상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날부터 3박4일간 실시하는 강북구 을지연습은 구청과 국제220보병여단 2대대, 강북경찰서와 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1일 노사발전재단 서울 중장년내일센터와 지역 중장년의 고용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중구 일자리거버넌스 회의에서 도출된 의제, ‘중장년 고용 창출 주력으로 지역 생산성 높이기’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첫 단
[금요저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고안한 달빛 문양의 ‘강서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이 우수 행정 사례로 꼽히며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주소정책 홍보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역 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문고리형 홍보물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강동구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은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 18개동 복지통장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659억 6천만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17일 강북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2022년도 국·시비보조금 집행잔액, 2023년 국가지방협력 재정인센티브 등으로 추가경정예산을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우리동네키움센터 4개소에서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예술로 키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북2, 3, 4, 8호점 4개소에서 각 7회씩 28회 진행될 예정이다. ‘예술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에서 운영 중인 ‘서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산모와 건강관리사 모두 94% 이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 산모·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증제’는 지난 2020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에서 개발해 운영
[금요저널] 관악구는 최근 잇따른 범죄로 인한 주민 불안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우선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위해 ‘관악구 생활안전 전담 TF’를 구성한다. TF를 중심으로 구의 현황과 특성, 원인분석으로 근본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8월 31일까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충전해 주는 ‘방구석콘서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전국에서 청년 인구 비율 1위인 자타공인 청년도시로서 건전한 청년문화 조성과 청년정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에 구는 오는 9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8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충현교회 본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공연한다.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강남예술단과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간 교류의
[금요저널] 금천구는 ‘제6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에 주요배역으로 출연할 구민을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는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가는 대규모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IoT 기술을 활용해 상시 전기재해 모니터링이 가능한 ‘도로조명설비 원격점검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2001년 7월 서울·경기 지역에 최고 300mm까지 쏟아진 폭우로 인해, 21명이 감전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21년이 지난 2022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도시공간구조 변화를 고려한 종합교통체계 개선대책 수립에 나섰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증가되는 인구와 교통량을 고려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이달 중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많은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용산 개발에서 성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