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는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실직, 폐업, 질병, 부상, 자연재해, 범죄 피해 등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19일 은평구청에서 진행된 ‘2024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주관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인 은평구 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매년 변화하는 대입 수시 전형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성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지난 20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
[금요저널] 광진구가 교통사고 위험지였던 자양사거리 교통섬을 철거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전격 강화했다. 해당 구간은 자양전통시장 방면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차로이자 첨두시간 기준 보행량이 1,000명에 달하는 교통밀집 지역이다. 하지만 좁은 횡단보도와 갑작스러운 우회전,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21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분기 우수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인증패 및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 전달식’을 개최했다. 나만의 자원봉사활동 조끼에는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본인의 이름을 새겼다. 금천구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금요저널] 금천구는 투명페트병과 캔의 회수율을 높이고 구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4곳에서 무인 회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치 장소는 금천구청 가산동주민센터 독산1동·독산2동·독산4동 주민센터 시흥1동·시흥2동·시흥3동 주민센터 롯데마트 금천점 금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확대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7월 24일부터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상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경기, 인천) 버스의 환승요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1일 창3동 적십자 봉사회가 중복을 맞이해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홍 의원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나눠 줄 150여 가구 분의 삼계탕 준비 작업을 했다. 홍 의원은 “무더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6일부터 관내 수영 꿈나무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제29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 접수를 시작한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서초구민 체육센터 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수영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과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지난 18일 서울시 내 공립초등학교에서 사망한 교원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이번 사건을 중앙 차원에서 정쟁의 소재로 전락시킨 여의도 정치권을 강하게 질타했다. 박강산 의원은 “지난 20일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진보 교육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한여름 휴식처인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과 변화하는 평생학습 트렌드를 반영해 휴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특강은 총 12개의 강좌로 디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시의원이 19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씨드큐브창동’ 준공식에 참석해, 동북권 창업·문화·산업을 이끌어나갈 신경제 중심지 탄생을 축하했다. ‘씨드큐브 창동’은 창동·상계 지역의 경제적 활력을 창출하고 문화 인프라를 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은 제 11대 서울시의회 개원 후 지난 1년간 광진구 관내 8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영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금요저널] 송파구가 여름철 태풍에 대비해 가로수와 공원녹지 수목을 일제 점검하고 부패목 제거에 나서는 등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행정의 최우선 책무는 주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최근 계속되는 비에 지반이 약해져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