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상반기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범 해제 기간 동안 타 지역과 비교해 연세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교통 소통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구는 13일 오후 2∼4시 창천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지역주민과 상인, 관련 분야 전문가 등
[금요저널] 동작구는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이상동기 범죄 발생이 잇따르는 가운데 혼자 사는 가구의 불안감을 낮추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지원 물품은 3가지로 가정용 CCTV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생생한 구정소식을 단골들에게 전한다. 구는 이달부터 ‘동작구청’ 당근 채널을 개설하고 오는 21일까지 ‘단골맺기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14일 이같이 밝혔다. 동작구청 당근 공공프로필에 구정
[금요저널] 지난 8월 29일 강동구 명일2동 주민센터에 계란 30판과 라면 400개가 전달됐다. 강동본터치정형외과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식료품을 후원한 것이다. 명일2동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식료품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명일동 학원거리를 ’강동 내뜻대로 학원거리 협의체‘를 구성해 워크숍을 진행하고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명일동 학원거리 조성 사업은 올해 초 ‘2023 서울시 도시경관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해 추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5일 건강도시 행동 디데이를 맞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공동행동 실천에 나섰다. 건강도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도시다. 이러한 지속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1일부터 강동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스튜디오 일일 체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일일 체험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강동마을미디어지원센터 내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환경을 둘러보고 간단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희우정로10안길 일대 침수취약가구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현장구청장실 일정을 마치고 청사로 복귀하던 중 좁은 골목과 금이 간 담장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침수취약가구에 대한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한 박강수 구청장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50 탄소중립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은다.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주제는 ‘기후위기·환경 문제 및 탄소중립 실천 행동’이다.
[금요저널] 마포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3일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120여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10대 청소년의 정신건강·소통 증진을 위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마포구가 기획한 ‘우리함께, 동행’이라는 강연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시간으로 소아청소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중구민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차별 범죄로 인해 일상의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마음의 병이 사회 문제로까지 번지지 않도록 예방하자는 취지다. 구는 지난 7일 약수역에서‘함께 모아 생명의 빛’캠페인을 벌였다. 생명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UN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평화 통일과 국민 대화합을 기원하는 제31회 ‘평화기원 남산봉화식’을 개최한다. 중구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중구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봉화식은 9. 21. 19시부터 남산 팔각정 앞에서 ‘평화·화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자연을 온전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중랑천 제방 황톳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가벼운 운동 효과와 함께 명상의 효과까지 있는 ‘맨발걷기’가 건강관리 트렌드로 떠오르며 ‘어싱족’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어싱이란, 접지 즉 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