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취업난 및 구인난을 겪는 구직자와 기업을 모두 돕기 위해 ‘2023 동작 일구데이’를 오는 21일 동작 취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동작 일구데이’는 직업교육특구 사업 일환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한 구인기업 6곳과 구직자를 연결해 채용 및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서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지난 1월부터 도서관 인프라 확충 뿐 아니라, 운영 내실을 키우기 위해 구립도서관 운영을 맡고 있는 도서관장들, 도서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소통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 하반기 저소득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희망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배·장판, 단열, 방수, 타일 천장 보수, 도장, 전기작업, 안전시설, 보일러 등 총 21종의 집수리를 가구당 최대 250만원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3일 중부·남부 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구민의 직업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사업 공동 추진 중구민 대상 직업훈련 수강생 모집 지역주민 수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등촌2동 일대에 2,387세대 모아타운이 들어선다. 구는 등촌동 515-44번지 일대와 520-3번지 일대 2곳이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신축과 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1·2·3·4가동이 중복을 맞아 관내 거주 법정취약계층, 비수급 위기가구 약 9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19일부터 전달한다. 앞서 동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여름철 대표 영양식세트 465개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쿨스카
[금요저널] 종로구가 청렴 1등구 도약과 건전하고 투명한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부패행위 및 갑질 등을 익명 신고할 수 있는 ‘종로 청렴고’를 운영한다. 청렴과 신문고의 합성어인 청렴고는 ‘청렴으로 가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 또한 담고 있다. 구의 청렴에 대한
[금요저널] 구로구가 전화민원 응대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이달 3일부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콜 행정서비스’를 여름철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관련 전화민원 응대에 활용 중이다. 민원인이 안양천 물놀이장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AI가 응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들어준다. 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4회에 걸쳐 토요일마다 중구교육지원센터 지하2층에 에어바운스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평소 자주 접할 수 없는 대형 놀이 시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7일부터 도봉구 자율방재협의회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시행해 현장점검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131개소와 자율방재단 점검반을 매칭, 직접
[금요저널] 관악구가 7월 19일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악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이 모여 전세 피해 예방, 불법 중개행위 근절,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자는 취지로
[금요저널] 도봉구가 시행하는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가 가는 곳곳 지역 주민들로부터 관심이 뜨겁다.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사업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상반기에 구민 9,212명이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약 2억 7천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대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