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년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은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70년 외국어 교육 노하우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 원어민 강사진과 한국외국어대학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관광특구·한남동 카페거리 2곳을 대상으로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용역’을 시행했다. 많은 사람이 몰리는 밀집지역에 대한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진행, 사전에 위험지점을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취지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6월 16일 적십자사북부봉사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손수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민의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창동역 등 다수인파 밀집 지역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작년 연말 주택과, 건축과 등 유관 부서를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용도별 점검 대상을 정했다.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다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이 더 많은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18일 마감이었던 ‘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을 7월 2일까지 연장한다. ‘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은 동대문구만의 이야기를 발굴해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고자 202
[금요저널] 관악구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 등의 민생안정을 위해 ‘2023년 하반기 강감찬 민생안정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350명으로 만 65세 미만 100명, 만 65세 이상 250명이다. 이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민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시공간 제약이 없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사전 참여신청자를 대상으로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콜레스테롤 등 건강검진을 실시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질 수 있는 오래된 무허가건축물과 급경사지 안전사고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1980년대 이전에 건축된 기존무허가건축물 1,55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걸쳐 안전진단
[금요저널] 송파구가 커피전문점 창업 체험 공간인 ‘송파구 참살이 창업체험센터’를 새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 참살이 창업센터’는 경력단절 구민을 위한 교육시설인 참살이실습터 바리스타과정 수료자들이 창업을 경험할 수 있게 조성한 공간이다. 2012년부터 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직접 구민들을 만나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구정 비전을 공유하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희망, 행복, 미래도시 영등포’를 실현하기 위해 최 구청장은 ‘실질적 지방자치, 구민 이익이 최우선
[금요저널] 중랑구가 ‘나대로’ 자신만의 속도에 맞춰 나아갈 느린 학습자 아동들을 찾는다. 구는 인지력, 주의력 부족으로 학습과 교우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나대로’ 인지학습 쑥쑥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랑마을교육사회적협
[금요저널] 중랑구가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의 부담을 덜어줄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가정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맞벌이 및 다자녀 가정에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안일
[금요저널] 급변하는 조세 정책 환경 속에서 서초구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1:1 화상 세금 상담·강의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서울 서초구는 세무전문 메타버스를 오픈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금 정보 종합제공 서비스를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무보험 차량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율을 줄이는 데 앞장서 지난 3년간 전체 미가입자 수가 17.2% 줄었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