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홍제지구중심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19일 오후 6시 홍제동 하하호호 마을활력소에서 제4차 주민과 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서울시역세권활성화 사업 신청을 위한 동의서 제출 안내와 예상 조감도 공개가 예정돼 있어 주민들의
[금요저널] 성북구가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병의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소아에게 발생할 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은 제319회 정례회 추가경정 예산심사에서 ‘광운대역~월계로간 도로개설’을 위한 ‘철도시설 이설 실시설계’ 용역 예산 3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5일 7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광운대역 ~ 월계로간 도로
[금요저널] 구로구가 7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자매도시인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청소년교류 협력 우의를 다진다. 구로구는 2008년 4월 구로구-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교류 합의에 따라 격년 상호교차 방문을 실시해왔으며 특히 이번 청소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해 10월 모아타운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노량진동 221-24번지 사당동 202-29 일대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모아타운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도시건축, 도시행정, 도시정비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관내 가로주택정비사업지 6곳 가운데 처음으로 크로바빌라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로바빌라는 30년 이상 된 4개 동 3층 규모의 주택단지로 신속한 개발을 모색했지만 마땅한 개발방식을 찾지 못하다가 가로주택정비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치매 환자 가족들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도록 ‘치매어르신 재가돌봄서비스’를 전국 최초 자치구 특화사업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환자를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보호자 본인이 아파도 진료를 받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21만 3천309건, 33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118억원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 등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이 아닌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토지,
[금요저널] “노후·침수돼 골치 아프던 우리 집이 확 달라졌어요.” 서울 강서구가 이달 말까지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사업’에 참여할 저소득 가구를 모집한다. 사업은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의 노후주택을 정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금액은 자재·노무
[금요저널] 동작구가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동작 헬프 부동산’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민 누구나 카카오톡 검색창에 ‘동작 헬프 부동산’을 검색하면 부동산 관련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채널 내 챗봇을 통해 궁금증을
[금요저널] 종로구 평창동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취약계층 어르신 110가구에게 ‘초복맞이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도 병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운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삼계탕과 갈비탕,
[금요저널] 종로구가 고운 우리 옷의 아름다움과 2023 종로한복축제 홍보 등을 위해 함께할 ‘한복동아리-복동이’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한복을 사랑하는 동아리의 줄임말인 ‘복동이’는 일상에서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모인 시민 모임이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한다. 먼저 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을 비롯한 모든 수시전형 전략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대입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발전 동력 확보를 위해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7기에 들어서면서 열악한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한 구정 현안 추진을 위해 ‘대외정책팀’을 신설, 외부재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그 결과 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