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7일과 13일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화장실 불법촬영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구는 이번 활동을 공중 및 민간개방 화장실을 대상으로 구가 운영 중인 불법촬영 현장 점검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여성 정책 홍보 차원에서 계획했다. 모니터링은 창3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12일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관내 빗물받이 점검과 청소 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와 광진구의회 신진호·김상희·최일환 의원이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광진구 군자동, 구의2동, 중곡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경쟁력 있는 노원구 정책 개발을 위해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이슈 등을 파악해 새로운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통해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인사이트 노원 아침특강’
[금요저널]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반려식물문화의 조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안을 제정, 지난 7월 13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구민의 반려식물 육성을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구민의 정서적
[금요저널] 관악구가 신림동 739번지 일대 뉴서울아파트, 개나리·열망연립 주택재건축정비 사업인 ‘뉴서울 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지난 7월 13일 고시했다. ‘뉴서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지난해 8월 준공된 강남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월 5일 우리동네돌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관악구의 1인가구 수는 2023년 6월 기준 17만 6천여명으로 전체 가구수의 61.5%를 차지한다.
[금요저널]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천구는 7월 13일 금천미래인재육성 범구민추진위원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천미래인재육성 범구민추진위원회는 지역교육 발전과 금천미래장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제1회 독서문화특강’의 일환으로 오는 8월 5일 독서권장뮤지컬 ‘미녀와 야수’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며 문화 활동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독서권장이라는 주제로 이번 미녀와 야수 뮤지컬 공연을 마련했다. 뮤지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보되는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기요금 상승에 따른 냉방비 걱정에 한숨이 깊어지는 에너지 소외계층들이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2차례 전기 요금 인상으로 폭염보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80가구를 대상으로 인덕션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9월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화재사건’과 같은 비극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 보호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22년 10월
[금요저널] 금천구는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냉장고 온도계와 유리문 손잡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인 판매업소 중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영업 신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회원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교육과 가정 연계 특화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상반기 교육은 올해 3~6월 ‘안전한 식품 선택하기’ 주제로 진행됐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과 현재 시행되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선도적인 인권행정 실현을 위해 은평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인권침해의 주요 이슈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2015년 10월 22일 제정된 ‘은평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매년 은평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저탄소 녹색교통 도시 조성을 위해 7월 한달간 ‘23~24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참여 기업체를 모집한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