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상청이 올 여름 기온을 평년 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마포구가 오는 9월까지 홀몸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폭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 돌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구는 폭염에 취약한 구민을 사전 파악해 대상자를 선정, 동별로 배
[금요저널] 마포구가 새로운 교육 미래를 열기 위한 기반과 협력관계를 다지는 데 팔을 걷었다. 구는 지역의 우수 인재양성과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57억원을 편성한 바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각종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물놀이터,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구는 물놀이형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장충단길 일대에서 ‘장마철 활력 충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충단길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아이들과 국립극장 갔다가 밥 먹으러 갈게요”와 같은 ‘방문 약속 댓글’을 쓰거나 “00회사 00팀 회식하고 싶어요”고 ‘회식 상품 조르기 댓글’을 남기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용산동2가 소재 무허가 위험건축물 2곳을 철거한다. 장기간 방치된 공가로 흉물스러울 뿐만 아니라 균열과 박락으로 인근 주민들이 붕괴를 우려하던 무허가 건축물이다. 인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은 소유자를 확인하기 어
[금요저널] 은평구는 하계휴가 기간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 두 번째 ‘청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공직기강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청렴 의식을 확립하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린팡루 기획전시 ‘묶다, 잇다, 엮다’를 오는 9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묶다, 잇다, 엮다’는 세계 공예문화의 지평을 열고 있는 린팡루 작가의 수준 높은 공예설치작품을 선보이는 첫 내한 전시다. 린팡루는 전통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동 주민센터 직원과 내방 민원인을 보호하고자 방호전담직원 ‘보안관’을 확대 배치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민원인의 불법행위가 2019년 약 3만8천 건, 20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양천형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33억을 투입해 4대 분야의 23개 고립예방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에 이어 오는 16일 주말을 맞아 대학로 일대에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차 없는 거리 행사를 개최한다. 거리 문화 콘텐츠 확충과 공연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해 대학로 제2의 부흥기를 이끌기 위함으로 대상지는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서울대병
[금요저널]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구로구는 11일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따라 구로구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금요저널] 송파구는 여름철 폭염 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 8개소에서 ‘양심양산 대여소’를 설치·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는 상대적으로 그늘이 부족한 탄천길 이용객의 건강한 걷기 생활을 응원하고 구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다.
[금요저널] 서초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건축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슬기로운’ 건축 탐구생활의 기회를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새달 12일까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리풀 건축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21일까지 지역 내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사회적 문제인 지하철 역사 내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자 관내 모든 지하철 역사에 안심거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된 곳은 창동역 쌍문역 도봉산역 도봉역 방학역 녹천역 등 지하철역 6개소의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 13곳이다. 대상지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