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7월 9일 인구의 날을 맞아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 50억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개발계획이 제정한 날로 전 세계가 인구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자는 취지로 지정됐다. 최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0일부터 오는 8월 말일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야외 무더위쉼터에 생수냉장고를 설치하고 노약자·장애인·노숙자 등 폭염 취약계층 등 구민에게 우선적으로 생수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생수냉장고는 중랑천, 정릉천, 성북천 주요 산책로나 배봉산 공원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6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안양식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진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달 15일 용산청년지음에서 청년 환경 캠페인 ‘환경감수성 더,하기’ 행사를 개최한다.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4일까지로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의 환경 인식을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7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24학년도 원스톱 진로진학박람회’에 참석해 앞으로 네 달여 남은 수능 준비로 여념이 없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번 박람회는 올 수능 응시생이 역대 최소로 예상됨에 따라 시험 난이도 등
[금요저널] 미국 항공우주국 ‘제임스웹 우주망원경팀’의 유일한 한국인 과학자로부터 우주에 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서대문구는 이달 20일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손상모 미국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초청해 7월 명사 특강을 연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호를 위한 심리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폭언, 인권 침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면 상담 뿐만 아니라 비대면 상담도 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의 의정보고회가 지난 7일 신당누리센터 5층 강당에서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022년 7월부터 1년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는 서울시와
[금요저널] 강동구가 ‘길동 복조리시장 진입경관 개선사업’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본 개선사업은 오랜 경기 침체로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 초입부터 인근 초등학교까지 이르는 보행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양재대로116길 시장진입로 총 500m
[금요저널] 동작구는 여름철 수해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복구 장비 대여업체들과 장비 우선 동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 필요 장비들을 신속히 확보해 복구작업을 진행함으로써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시간제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2차 연달아 선정돼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 등의 양육자가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6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2023년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단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 2주간 공개 모집을 거쳐 최종 25명이 선정됐다. 건강과 돌봄 물리적 환경 교통 환경 일과 여가 소통과 정보 5개
[금요저널] 강동구 고덕2동에서 지난 7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달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복달임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고덕2동의 전통적인 행사로 고덕2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어르신들이 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름철 야외활동으로 인한 구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힐링냉장고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힐링냉장고’는 2020년 구가 최초로 선보여 전국 지자체로 벤치마킹 됐던 노원의 대표적 폭염 대책 사업이다.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4년째 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