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는 오는 17일 은평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은평구 청소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대 청소년의회는 지난 5월 개원을 시작으로 14세~19세 총 29명의 청소년이 교육·시설환경·인권복지·자치문화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청소년과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주민과의 소통과정으로 ‘은평구 주민배심원’ 회의를 3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 ‘은평구 주민배심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올해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 징수한다.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와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통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도로점용은 도로 안전 및 통행 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4일 관내 청년활동 거점공간 ‘종로국제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종로국제서당에서 구는 청년멘토 교육 종로국제서당 사업 홍보 서당 체험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 예정이다. 만 19~39세 종로국제서당 청년멘토 및 종로구 생활권 청년이라면 누구나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7일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2023 마로니에 펫케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일환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유용한 각종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페스티벌은 이날 오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원어르신행복대학’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시니어 아카데미’는 지역 내 14개소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어 다수의 교육프로그램이 중복되고 단순하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그마저도 코로나19 팬데믹을
[금요저널] 관악구 봉천동 944번지 봉천역세권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에 선정, 업무·상업 기능 중심의 복합거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을 고밀복합개발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되거나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는 사업이
[금요저널] 도봉구가 우이천 노후 제방길에 대한 환경개선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이천 제방길 정비사업은 지난해 7월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으로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개선 의지를 반영, 서울시와의 협의를 통해 정비예산 10억원을 확보하고 지난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교육 2030 아태지역 네트워크 회의에 유관 세션 패널로 참석해 도봉구 지속가능발전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가별 도서 및 자료 공유 세션에서 RCE도봉구 연간보고서 및 교재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용품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사고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에 따르면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배달 서비스 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역으로 배달노동자 대상 안전교육 필요성이
[82-20230616071357.png][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현장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지원을 위해 생활업종 종사자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최근 두 달 동안 서울의 한 자치구에서 홀로 살던 50대 남성과 60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2일 보훈회관운영협의회 주관으로 ‘제21회 중랑구 보훈대상자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보훈단체장 등 보훈가족 5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6.25 무공훈장 전수와 보훈문화 활성화에 힘써온 모범 보훈회원
[금요저널] 중랑구가 동주민센터와 환경교육센터에 EM 복합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EM 배양액 무료 보급을 확대했다. EM은 유용미생물군의 약자로 효모, 유산균 등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혼합 배양한 미생물 복합체다. 구는 이달, 기존 면목본동주민센터에만 설치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21일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마당에서 어린이 가족 등 구민 100여명이 참여하는 ‘단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예로부터 설, 추석, 한식과 함께 4대 명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단오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