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예산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낡고 노후화된 조명 884개를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5월에 취약계층 49가구의 조명 210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했으며 향후 7월까지 경로
[금요저널] 광진구와 광진구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돕는 ‘쿵짝쿵짝 뮤직북’ 3탄을 발간했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발간된 ‘쿵짝쿵짝 뮤직북’은 음악을 활용한 인지 학습지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곡을 매개로 기억력, 사고력, 인지력 향상을 도모한다.
[금요저널] 중랑구의 대표 도서관인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이 오는 10월까지 예술공동체 스케네와 함께 ‘예술놀이 이야기꾼 전기수, 중랑이’ 사업을 운영한다. ‘예술놀이 이야기꾼 전기수, 중랑이’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과 스케네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간 함께 운영해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31일 묵1동 화랑마을시니어센터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시니어센터는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4월 개관할 예정이다. ‘묵1동 화랑마을시니어센터’가 신축되는 부지에는 주민들을 위한 마을회관 역할을 해왔던 ‘화랑마을 경로당’이 1
[금요저널] 성북구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전문가’를 도입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를 정착하고 깨끗한 도심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그동안 잘못된 생활폐기물 배출로 인한 무단투기가 발생한다는 민원을 종종 받아왔다. 이에 성북구에
[금요저널] 성북구 장애인체육회가 지난달 26일 장애인을 위한 레이저사격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북구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 25명을 선발했다. 성북구 종암박스파크에서 5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장애인 생애주기별 건강서비스 모델 ‘가치 운동할래’가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서비스디자이너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국민정책디자인단을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
[금요저널] 도봉구 방학1동 민간복지거점기관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 실천’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의 동행에 나섰다. 도봉교회는 지난 5월 23일 민간복지거점기관과 주민센터가 함께하는 행복학교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행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최초로 공동주택으로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취학 등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도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통·반 설치 조례’를 개정, 이달 1일부터 시행한다. 구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62.5%로 서울시 전체 비율인 59.2%보다 높다. 최
[금요저널] 도봉구가 광진구, 중랑구와 함께 현업작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자치구 교차·합동 점검으로는 서울시 최초다. 이번 점검은 여러 직종의 현업근로자가 혼재돼 있어 산업재해 예방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을 3구 모두 인
[금요저널] 양천구는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위해 ‘반려식물’을 매개로 다채로운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반려식물 보급 사업’은 실내에서 관리가 용이하고 관상가치가 높아 플랜테리어 효과와 공기정
[금요저널] 광진구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자원봉사자증 발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중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자원봉사시간이 200시간 이상이며
[금요저널] 금천구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주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새벽 시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환경공무관이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컸다. 또한 작업 중 소음이 발생해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문제점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