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7월 13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아프리카 현대회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현대미술은 아직은 우리에게 낯설지만 서구의 미술 양식과 이질적인 전통이 공존하며 신선하고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가지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공영주차장을 출입하는 차량의 체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전송하는 ‘입·출차 체납 정보 자동 알림 시스템’을 6월 16일부터 시범 운영해 번호판 영치 단속을 강화한다. 중구 내 공영주차장을 출입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자동 인식해 자동차세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간 중단했던 양천·신월·목동체육센터의 무료 셔틀버스 운영을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7월 1일부터 전격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이 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센터마다 운행 구역을 나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5일부터 이틀간 국기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시장기태권도대회 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고등부 대표 2차 선발전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 서울시·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태권도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양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가 생활 속 세금 고민과 어려운 세무 문제를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도록 무료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존에도 세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인왕시장상인회가 시장 내 점포의 후원으로 ‘식료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상인회는 30여 참여 점포들로부터 후원받은 과일 채소, 육류, 떡, 양념류 등 다양한 식재료로 ‘식료품 꾸러미’를 만들고
[금요저널] 26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무더위 취약계층 냉방용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청장, 이경애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구로구 · 구로희망복지재단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구성된 구로구 나눔네트워크는 모금된 성금을 활용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15가족 6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후 위기 극복을 주제로 ‘2023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연다. 먼저 7월 15일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족봉사단 발대식, 오리엔테이션, 자원봉사 기본교육이 진행된다. 9월 16일에는 구청
[금요저널] 생활폐기물 감량이 지자체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구는 26일 오전 10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구민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각 동별 주민대표 등으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김원중 시의원은 6월 23일에 열린 ‘2023 제8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올해의 의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에서 주관한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생들의 학부모를 위해 지난 24일 구청 지하 1층 제2회의실에서 ‘고교학점제와 고교선택’을 주제로 학부모 진학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를 중심으
MEAN WELL SINGAPORE PTE. LTD.와 두성시스템㈜(대표이사 이태우)는 지난 23일, 양천구청(구청장 이기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하절기 밑반찬 지원과 동절기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3,000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에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2일 도봉구 도봉통합복지센터에 위치한 6.25참전 유공자회 도봉구지회에 방문해 참전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 강대훈 이사장이 함께해 참전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국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제291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홍제천 폭포마당 앞에 설치된 ‘기부자 명예의 전당’ 관리 소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김덕현 위원장은 “홍제천 폭포마당 앞,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지역을 사랑하고 자신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