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5월 31일 비상시를 대비해 민방위경보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주민자치회 사무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비상시 행동 요령은 민방위 사태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이다. 공습, 지진, 화생방 등 각종 사태별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가 용산 전쟁기념관 인근에서 주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대정부 규탄대회’에 참석해 현 정부의 안일한 자세를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투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30일 주식회사 천일에너지와 커피박의 자원화를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대문구는 관내 5개동의 커피전문점에서 배출한 커피박을 무상으로 수거해 고형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커피박은 현행 ‘폐기물 관리법’
[금요저널] 송파구가 개인 이동교통수단으로써 전동킥보드 및 자전거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에는 2인이 함께 전동킥보드 주행을 하다 탑승한 학생이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울식물원으로부터 식물원 사능양묘장에 있던 백송을 무상 기증받아 최근 서대문독립공원에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50년 정도 된 이 나무를 독립공원 주 통행로 인근 녹지대에 3.1독립선언기념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심었다. 백송은 이름으로 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방배1동 주민센터는 다음달 10일 청권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3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방배1동 어린이 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12년째 이어지는 지역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전문가의 심사를 통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 ‘SSuF 2023’을 개최한다. 연세대, 명지전문대, 이화여대 등 서대문구 캠퍼스타운 대학은 물론 서울시 캠퍼스타운 대학과 벤처캐피털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30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금희 를 초청해 ‘이금희와 함께하는 건강도시 강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건강도시 강동 특강은 지난해 12월, 건강도시 행복 특강 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했으며 끈끈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26일 안천중학교를 찾아가 제5회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은 구정의 주요 문제나 현안 등과 관련해 주제를 선정하고 구청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구청장
[금요저널] 종로구가 불의의 사고로부터 장애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보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목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금액에 해당하는 최대 3000만원을 보장해주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 대상
[금요저널] 종로구 창신3동이 오는 6월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담재 및 비우당에서 ‘제1회 지봉골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 참여자 흥을 돋울 식전 밴드 공연으로 시작해 1부 개회식과 2부 문화예술공연,
[금요저널] 도봉구가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공감마일리지 특별 이벤트를 6월 한 달간 진행한다. 6월 이벤트의 주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지구를 지키자’로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6월 1일 오전 10시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6월 1일부터 여의도, 영중로 일대와 인천공항을 오가는 6007번 버스의 첫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 내 인천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여의도와 영중로를 경유하는 직통 인천공항 버스가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