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일 논현2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강남구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 재정립을 위한 실천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2025년까지 6개 복지관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강남구가 주최하고 강남구사회복지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관악구가 ‘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우산 수리센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칼갈이·우산 수리센터’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게는 사용하다 버려지는 필수 생활용품을 수리해주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지난 14일부터 23일 미국 현지로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412만불 계약 상담 성과를 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통상촉진단은 강남구 소재 10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화
[금요저널] 금천구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지원금 사업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 금천구는 지난 4월 10일부터 영세 소상공인에게 10만원의 경영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5월 19일까지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
[금요저널] 금천구는 계층 간 정보격차를 없애고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 챗GPT 과정은 최근 각종 언론과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교육으로 교육 대상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구민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0일 오후 1시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제6대 아동·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를 보장하며 아이들의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67명을 모집한다.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실업자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사업은 무료급식소 급식 지원
[금요저널] 광진구와 롯데건설㈜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구는 22일 롯데건설㈜, 광진복지재단, 주거돌봄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구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취지로 관련기관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 친화 거점공간인 서울청년센터 ‘양천오랑’을 조성하고, 오는 26일 개관식 개최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천오랑’은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오목교역 4번 출구 1분 거리에 있는 오목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도시미관 개선과 더불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거리 보행안전을 지키기 위해 낡거나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을 대상으로 무료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무주간판 정비 사업을 시작한 구는 지금까지 간판 245개를 정리한 바 있다.
[금요저널] 관내 6개 대학에 ‘천원의 아침밥’을 지원하는 성북구가 22일 동덕여자대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 만족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기동민 국회의원이 동행했다. 성북구는 구 예산 1억 5천여만원을 투입해 ‘천원에 아침밥’에 필요한 학교부담금 중 1
[금요저널] 광진구가 제28회 구민의 날을 맞아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구는 매월 2억원 규모의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정기 발행하고 있지만, 발행일 당일 조기 완판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번 광진구민의 날을 기념해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지난 20일 광진구에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둘이 하나 DAY’ 행사를 진행했다. 광진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둘이 하나 DAY’ 행사는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날 광진구가 생활권인 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송파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송파구는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수상을 하며 민선 8기 정책목표인 ‘안전한 송파’를 달성하고 명실상부 안전제일 도시임을 증명했다. 재난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