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인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의 야간통행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목2·3동, 신정4동 203개소에 ‘주거안심 스마트보안등’ 207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보안등은 안심이 앱을 설치한 구민이 접근하면 조명
[금요저널] 동작구는 미래의 주역이 될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희망 어린이 공부방 꾸미기 프로젝트’ 를 추진한다. ‘희망 어린이 공부방’은 구와 동작복지재단, 희망라이트가 함께 공부방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위해 공부방을 만들어주고 생활 환경을 개선해 주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2023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세 번째 릴레이전시회가 다음달 8일까지 동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시지원사업’은 구와 동작문화재단이 시각예술분야 활성화 및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금요저널] 강동구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경감하고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거주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가사서비스 관리사가 방문해 청소, 세탁, 설거지 등을 지원
[금요저널]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 화력발전소인 마포구 당인리 화력발전소 4.5호기가 ‘문화창작발전소’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마포구에 숨겨진 근현대사 문화유산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당인리 화력발전소는 1930년, 마포구 당인동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화
[금요저널] 강동구는 명소 ‘강풀만화거리’가 도슨트 운영으로 새롭게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만화거리 벽화해설이 한 차원 높아진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올 3월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성안심귀갓길 사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지난달 둔촌2동 내 ‘여성안심 귀갓길’에 ‘강동형 공공디자인’을 적용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 귀갓길 사업’은 여성의 야간통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013년부터 경찰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9일 관내 초등학교 4곳에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이 보행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유동 인구와 학생 수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024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구는 다음달 20일 오후 3시~오후 5시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2024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4학년도 대학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9일 어린이집 5곳에 ‘AI 푸드스캐너’ 설치를 완료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어린이집 원아들의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위해서다. 원아가 식사 후 캐릭터를 활용한 놀이방식으로 식판을 스캔하면 인공지능이 잔반량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어린이집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7월 1일부터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이 기존 24종에서 29종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및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음식점 내 원산지 의무표시 대상 수산물을 기존 15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은평평화공원에서 은평구민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눔장터는 구민들이 중고 물품을 서로 교환 판매할 수 있는 나눔의 장으로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0~2022년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가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진단하고 절약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을 진행한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가정에서 쓰는 가전제품이나 보일러, 조명 등의 에너지 소비량을 진단하고 생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교 졸업 후 갈 곳 없는 성인 중증장애인을 위해 평생지원센터를 추가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올 5월 기준, 노원구 장애인 등록 인구 수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26683명이다. 그 중 돌봄시설을 주로 이용하는 발달장애인과 뇌병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