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약14만평의 서리풀 근린공원을 뒤뜰로 한 자연친화 도서관이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들어선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4일 도심 숲 속에 친환경 복합문화 공간인 서초구립방배숲도서관을 개관한다. 이와 함께 개관 당일 주민들과 축하 자리를 마련하고 환경을 테마로
[금요저널] 송파구 대표 구립체육단체인 송파구여성축구단이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4연패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 여성축구단의 면모를 어김없이 발휘했다. 창단 25주년을 맞은 송파구여성축구단은 박영옥 단장과 김두선 감독, 그리고 선수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30일 오전 10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챗GPT 구민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챗GPT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놓이고 일상 속 활용 방법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소셜앤비
[금요저널] 도봉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청렴시 공모를 실시해 최우수작 1건, 우수작 3건, 장려작 5건 총 9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선8기 캐치프레이즈 ‘변화하는 도봉’, ‘성장하는 도봉’, ‘미래가 있는 도봉’ 중 하나를 선택해 청렴에
[금요저널]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관악구는 관악산 내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숲길 750m와 오르막길을 오르며 전망을 볼 수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세계 댄서들이 함께하는 스트리트 댄스 축제 ‘2023 G.I.G 페스티벌’을 개최, 별빛내린천 일대를 장식한다. 관악문화재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3 G.I.G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4일 오전 11시 당산공원에서 ‘슬기로운 나눔생활, 다시쓰는 영플어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플리마켓의 뜻을 담은 영플마켓은 일상 생활 속 친환경 소비문화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가족친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16일 오전 중랑경찰서와 함께‘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내동에 위치한 신현초등학교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중랑경찰
[금요저널] 중랑구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 했다. 구는 지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까지 지역 전반에 걸쳐 시설물 등의 안전 위해 요인 발굴 및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소규모 시설 등 안전 관리가 취약한 사각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싱싱한 제철 채소 잘 고르기, 중고 거래 잘하기, 부위별 고기 잘 굽기 등 일상생활 속 참신한 재능을 가진 고수를 찾는다. 구는 숨은고수교실 ‘골 때리는 고수들’을 이달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상생활 속 비법을 가진 지역 주민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정릉3동 소재 정원교회와 지난 16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은 지역 내 학교 · 종교 · 주거시설 등의 건물 소유주와 자치구 간 협약을 통해 남는 주차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 시 주차장 시설개선비, 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오는 22일 개관한다. 구는 2019년도에 13만명의 외국인환자를 유치했으나 코로나 기간인 2021년도에는 2만 3천명으로 급감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의료관광객이 늘어나면서
[금요저널] 도봉구가 장기요양요원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기관장, 종사자 등 170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보험 치매바로알기 재무·회계 등 3회에
[금요저널] 광진구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 ‘행복한 밥상’은 혼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식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을 지키고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만들어 소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