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16일까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새로운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독립적인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를 포함해 회의실,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금요저널]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12일 오전 10시 개화산 호국공원에서 열린 ‘제31회 개화산전투전사자 충혼 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추모했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가 개화산 일대에서 산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6월 10일 도림천 생명의 축제에 참석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한 부스를 찾아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2023 도림천 생명의 축제는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가 주관하는 축제로 생명존중
[금요저널] 성북구는 지난 9일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지킨 장위1동 북서울새마을금고 직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18일 오후 2시경 북서울새마을금고 김향미 상무와 최동호 부장은 잔액 4백만원을 딸의 대학 등록금으로 타행 송금해 달라는 고객의
[금요저널] 국민의힘 동대문구을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신복자 서울시의원은 6월 9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만나 동대문구 현안에 대한 환경부의 협조 및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동대문구 주거지역에 건립 예정인 수직구와 급기
[금요저널] 광진구에서 9일 ‘제21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대축제’가 열렸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광진구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축제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에도 기여하고자 했
[금요저널] 금천구는 6월 10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공부 효과 100배 올리는 비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지난 4월 이병훈 소장의 자기주도 학습 특강, 유성호 교수의 진로 특강에 이은 올해의 마지막 명사 초청 특강으로 약 400명의 학생과
[금요저널] 이희원 서울시의원은 지난 8일 ‘흑석고 설립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해 2026년에 고등학교 개교가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및 관련 기관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 조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정릉2동에서 지난 9일 정릉2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 6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나눴다. 배추겉절이, 제육볶음, 메추리알 곤약 장조림, 토마토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정릉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
[금요저널] 최근 서울시립도서관 부지에 초화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자 서울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이 무산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구는 서울시립도서관 건립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초화원 조성’은 착공 전까지의 부지 활용 방안이라고 강조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이 8일 균형발전본부 주관으로 열린 ‘서부권 균형발전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서울시에 관악S밸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서부권 균형발전 방안 토론회’는 서남권의 도시경쟁력을 성장시킬 신성장 거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8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50 탄소중립 시민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이 진행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와 성북구 탄
[금요저널] 광진구 구의3동에 위치한 ‘구의유수지 족구장’이 현대화된 체육시설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공사는 광진구족구협회 등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이용객들의 오랜 기대에 부응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구 예산 2억원을 투입해 작년 1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
[금요저널] 구로구가 치아튼튼 인형극 ‘꿈속나라 설탕마을’을 마련했다. 인형극은 치아의 중요성과 올바른 잇솔질 방법 등 구강보건에 관한 내용을담았으며 27일부터 30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관람 대상은 관내 장애인학교, 초·중·고 특수학급 학생 및 5~7세의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