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잠실관광특구가 서울시 주관 관광특구활성화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어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송파구를 포함해 용산구, 중구, 종로구, 강남구, 마포구 6개 자치구에 총 7개 관광특구가 있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종로구 교남동이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 孝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교남동은 이날 저소득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풍성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선물 역시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현 교남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사업비 3억을 확보,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산업인 귀금속 산업 활성화에 투입한다. 관내 묘동 53번지 일대 140.855㎡를 대상으로 하는 종로 귀금속 특정개발진흥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31일 이회성 IPCC 의장을 초청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동대문 명사특강은 기후위기가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리기 위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진행
[금요저널] 관악구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스마트복합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행정안전부 ‘2022 하반기 지역현안수요 특별교부세’에 스마트복합쉼터 구축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을 확보하고 구비 1억 4천3백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올 하반기까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배달 전문 음식점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배달음식에 익숙한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코로나19 이후 배달앱을 통한 주문 및 관련 민원이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0일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운영위원회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중랑구민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됐다. 위원들은 공원, 역사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60세 이상 인구는 구 전체 인구의 24%이다. 고령층의 운동 부족은 근육 약화, 야외활동 단절로 이어져 신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반지하 주택, 상가, 지하주차장 등 예상치 못한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휴대용 물막이 20개, 이동식 물막이 135개를 동주민센터, 수방기동대, 공동주택 등에 전진 배치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펼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풍수해 종합대책은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다섯 달 동안 이어진다. 먼저, 류경기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13개 실무반과 8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역삼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Alive Station’ 2개소를 조성하고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동노동자란 배달·택배·대리기사,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등 이동하면서 근무하는 노동자를 의미한다. 업무 특성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국 사이버대학교 21곳 중 11개 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에 처음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구는 이후 구민 대상 장학혜택 지원이 가능한 학교를 전수조사해 4월까지 1
[금요저널] 금천구는 겨울철 제설 대책의 하나로 제설취약지역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아래에 열선을 설치하고 도로 표면에 있는 센서를 통해 강설 시 자동으로 작동해 눈을 직접 녹이는 시스템이다.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적
[금요저널] 강북구가 정비사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북구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정비사업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