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직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종로구 신입 공무원의 발 빠른 대처가 자살 시도 주민을 살려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창신2동 주민센터 마을복지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태운 주무관이다. 여 주무관은 지난 4월 27일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금요저널] 강동구 길동은 지난 5월 1일 저장강박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강동구 길동에 거주하는 70대 임모씨의 집으로 무려 20여 톤의 쓰레기가 집안은 물론 마당과 계단, 집 앞 골목까지 쌓여있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10월 말까지 누전, 감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높은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불량·노후 주거생활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높고 사고 시 대처 능력이 부족한 안
[금요저널] 도봉구 창3동은 주민등록이 말소돼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을 발굴·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고 전했다. 해당 한부모가족은 강북구에 있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다 월세가 체납되어 집에서 강제퇴거 후 주민등록이 말소됐으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식문화 개선요건 준수 음식점을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서울형 안심식당’은 종사자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 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 및 주기적 환기 위생적 식기 관리 등 건강
[금요저널]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설명회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재건축사업 정보를 제공해 사업지별 맞춤형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첫
[금요저널] 도봉구가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신선한 ‘과일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어르신일수록 영양불균형의 위험이 더 크다는 점을 문제로 보고 기존의 무료급식 지원을 통한
[금요저널] 도봉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부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의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해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이동권이 제한돼 있는 초등
[금요저널] 관악구가 구민의 직무능력을 개발하고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 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직종은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3개 과정으로 구는 지난해 3개 과정을 운영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구는 5월부터 룸카페, 마약음료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관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룸카페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주차난 완화와 주민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당산동 청년주택과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고 주차공간 47면을 주민 및 직장인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다가구 주택, 빌라 등 주거지역의 주차 갈등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도 1인 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구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주거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거안심매니저가 첫 독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 정보에 취
[금요저널] 강동구는 5월부터 월 1회 ‘찾아가는 1인가구 전·월세 안심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전세 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동구는 지난해 9월 전문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 2명을 위촉해 ‘1인가구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2월에서 3월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펼친 홍대 인근 불법 광고물 집중 단속에서 선정성 불법광고물 살포자 10명을 현장에서 적발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치 한 바 있다. 이러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구는 지난 5일 홍대 관광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