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구민 편의 제공을 위해 고장난 자전거를 찾아가 수리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5월을 맞아 자전거 이용 구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구는 자전거 점검과 수리를 통해 구민이 안전
[금요저널] 강동구는 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업무를 전문가가 무료로 도움을 주는 사업인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는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어도 복잡한 절차나 경제적 사정으로 불복청구에 어려움을 겪었던 납세자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동작형 방과후 돌봄협의체 위원, 지역 주민 및 아동 등이 참석했
[금요저널] 송파구가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을 통해 가야금어린이공원을 아이들의 상상을 더한 개성 넘치는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들이 조금의 위해도 없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낡고 오래된 놀이터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11일 오후 2시 ‘서울 호암산성’ 제2우물지 발굴조사 성과를 일반에 공개하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발굴조사 현장 설명회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 방문하면 직접 유적을 발굴한 조사원들로부터 유물에 대한 설명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구민·성신여대와 함께하는 ‘미아상권활성화의 첫걸음’을 오는 20일 성신여대 운정그린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상권의 숨은 명소를 경험할 수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13일과 14일에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를 후원한다. 한국체육진흥회에서 주관하며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국적의 걷기 동호인들이 함께한다. 첫날 13일에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기념해 청와대 영빈관 앞부터 용산공원까지 9k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 3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 박 구청장은 현재 추진 중인 부천 대장-홍대 민자철도사업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추가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부천시, 서울시 양
[금요저널] 첫 회 영상 조회수가 14만회를 넘어선 전국 최초 공무원 버튜버 ‘강서구 새로미’가 국내 최초 민·관 버튜버 합동 방송을 해 화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일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를 통해 공무원 버튜버 ‘강서구 새로미’와 민간 버튜버 ‘
[금요저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 전후로 많은 부모들이 휴직이나 퇴사를 결심하며 여성 경력단절 문제도 심화되고 있다. 강동구는 워킹맘, 맞벌이 부부, 저소득층 부부들의 양육 고민을 덜어주고자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교실 지원사업’을 민선8기 공약으로 내세
[금요저널] 강동구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 편식 NO 프로젝트 건강하게 먹기’를 테마로 바른먹거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테마 교육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칭찬 왕 벼룩시장‘은 강동어린이식당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2일 및 3일 2차에 걸쳐 진행
[금요저널] 강동구는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제고를 위한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종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며
[금요저널] 구청장 이승로가 간송민술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 - 간송 컬렉션 시리즈’를 운영한다. 간송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윤복 필 풍속도 화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차 신혼부부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2월 처음 시작한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주거비가 높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