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멧돼지 등의 야생동물로 인해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손해를 보상해 주는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구 전체면적의 약 50%가 도봉산 국립공원으로 지리적 특성상 공원 인접 주거지 및 경작지에 멧돼
[금요저널] 도봉구가 물가 상승 및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지역 내 상공인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구는 2021년 ‘도봉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지자체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및 소상공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서당식 인문학 교육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을 운영한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동서양 고전 속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업무과다, 악성민원, 개인문제 등 스트레스로 지친 공무원들을 돌보기 위해 이달부터 강북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심적으로 지친 공무원들을 조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과다
[금요저널] 종로구 통인시장이 서울시의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5년 하반기까지 서울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변신을 꾀한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에서 매출 저조로 쇠락하던 스페인 ‘산타 카테리나 시장’이 지자체·상인이 합심해 시장 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인 5월을 맞아 간편하고 쉬운 2022년 귀속 종합소득 신고·납부를 위해 신고 방법을 확대해 운영한다.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신고이동’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바로 이동해 국세청에 직
[금요저널] 송파구가 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석촌호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유럽 최고의 인형극단 내한공연 ‘어린이 월드 인형극’을 5일과 6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해외에 가지 않아도 구민들이 인형극 본고장 체코·러시아 유명 인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1층 중앙 엘리베이터 옆에 ‘따뜻한 나눔의 벽’을 설치했다. 지난 25일 설치된 ‘따뜻한 나눔의 벽’은 2023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 기간 동안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성품 등 일정 금액 이상을 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반지하 주택 등 주거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및 ‘저층 노후주택 집수리비용’에 대한 융자⋅이자 지원을 실시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주거취약가구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년층 마음 건강 프로그램 ‘어르신 마음밭 일구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어르신 자살률이 가장 높으며 보건복지부 2020년 ‘어르신실태조사’에 따르면 어르신 13.5%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한다. 통계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0일 양천중앙도서관 앞마당에서 지역연계형 벼룩시장인 ‘제3회 도토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에서 토요일에 우리끼리 마켓‘의 줄임말인 ’도토리마켓’은 도서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정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내손으로 만드는 살기좋은 양천, 2023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가정의 달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천구 지역사회가 팔을 걷고 나서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월1동에서는 주민자치회가 9월까지 6개월간 월 1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그 첫 번째 시작으
[금요저널] 관악구가 1인가구 주거침입 범죄예방 등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관내 여성1인가구 491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홈세트를 지원했으며 올해 지원 대상은 전세환산가액 2억 5천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