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5월 6일에 진행 예정이었던 ‘강동 바람꽃 가족 축제’를 우천으로 인해 취소하고 오는 14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강동 바람꽃 축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축제로 강동문화재단은 매년 강동아트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안심하고 주거지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청년 맞춤형 안심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년정책 종합 추진 사업 중 하나인 이번 서비스는 청년 주거계약 상담을 골자로 이달 처음 시작했다. 이용 대상은 용산구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9세 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제30회 종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민선 8기 출발 이후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참여자 모두가 화합·공감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해 110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SNS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약 60개를 대상으로 한 현황조사에 따르면 사업 운영상 어려움을 겪는 분야가 판로구축, 홍보·마케팅으로 나타났다. 평균 8.1명의 소규모 고용인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고자 자원봉사 전문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 전문교육은 네일아트, 캘리그라피, 풍선아트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내 강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네일아
[금요저널] 송파구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들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고자 오는 31일까지 ‘주민 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 송파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30억원 규모로 운영한다. 예산 편성과정에서 일반사업 15
[금요저널] 도봉구가 주최·주관한 ‘제1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가 지난 3, 4일 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본 박람회는 어린이주간 및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유년기 아이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금요저널] 도봉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등으로 수입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수입 수산물을 취급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어르신들이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했다.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사물인터넷를 활용해 여가활동 및 건강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디지털 친화공간으로 디지털
[금요저널] 도봉구가 집중호우로 인해 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20개소에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저지대 등 침수취약지역, 하수도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룡동 1535번지 일대 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하고 구릉지에 위치한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에 관한 기틀을 마련한다. ’청룡동 1535번지 일대‘는 장군봉과 봉천역 사이에 위치한 관악구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 중 하나이며 휴게공간 및 커뮤
[금요저널]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2023년 관악S밸리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만나는 자리로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사업 방향성, 사업 모델, 창업 아이템 등
[금요저널] 중랑구가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추가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 기준 지어진 지 10년이 경과한 저층 주택 중 주거취약가구 거주 주택과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보조해 주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5월 31일까지 침수 피해에 취약한 반지하 1,236가구를 면담하고 우기 전 이주 희망자들에게 안정적 주거 상향 이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월 24일부터 동 주민센터 전 직원들은 반지하 주택 거주자 면담조사에 돌입했다. 이는 시·구 협력 사업